지난 23년 1월 당시 동탄역 더샵센트럴시티는
10억 2천만 원, 지제역 더샵은 7억 5천만 원으로
지제역 더샵이 약 74.3% 정도로
동탄보다 25.7%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
현재는 동탄역 인근 집값이 크게 뛰어오르면서
동탄역 더샵 대비 지제역 더샵의 갭이 61.3%로
38.7%나 벌어져있습니다.
현재 평택 지제역 인근은 인프라가 많이 구축되지 않은 단계이고
GTX-A 또한 28년 개통이 목표이기 때문에
동탄 대비 39%나 저렴한 상태이지만,
추후에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동탄처럼 안정화되는 시기가 온다면
동탄 대비 최고 85% 수준까지는 따라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판단의 근거는
현재 평택시 동들 중 가장 높은 평당가를 차지하고 있는
고덕동과, 화성시의 평당가 높은 오산동과 청계동을
비교해 본 결과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