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학동네 만화 마케터 김션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게(즉, 출근하기 싫은…) 바람이 살랑대는 9월의 마지막주입니다. 큰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푹신한 베개를 끼고 만화에 빠져들기 딱 좋은 때이죠. 그런 여러분의 마음을 알고 풍성한 신간 소식과 놓치면 아쉬울 인터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9호와 10호 사이에 보내드렸던 두 번의 미니레터에서 열심히 떡밥을 흘린 10호의 주인공은, 그림의 신神···! 왔도다, 오셨도다, 그림의 신神이 오셨나이다. 바로『정년이』의 그림작가 나몬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정년이』의 단행본 1권부터 곧 출간할 5권까지 쭈욱 함께해온 마케터로서 심장이 쿵쾅거리다 못해 밖으로 튀어나오는 나몬 작가님의 섭외 소식😵 이번 호는 사심을 꾹꾹 눌러담아(안 그런 적이 있었나...싶지만) 보내드리니 레터를 받아보실 구독자 여러분의 잦은 오픈과 클릭, 홍익인간 공유를 바라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 나몬 작가의 세계 속으로 모두 함께 레쓰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