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니엘 블레이크의 명대사는?
뉴스레터 vol. 18 발행일 2017년 3월 30일

어느 덧 봄을 알리는 꽃소식이 전해옵니다. 한국한부모연합은 아산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일본의 한부모들를 만났습니다. 열여덟번째 뉴스레터에서는 일본 한부모단체들 소식과 '경제자립 보고서- 군포여성민우회편'을 전해드립니다.  더 많은 소식으로 찾아 뵙는 2017년 3월 뉴스레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획 취재> 한국한부모연합, 일본한부모를 만나다
한부모연합은 한·일 한부모정책 비교하고 일본의 한부모를 만나기 위해 3월14일~18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 간사이 지방을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모부자복지연합회, 아카시 시청 방문, 교토시 한부모가정지원센터, 교토시 모자생활지원센터 방문, NPO싱글마더스포럼 고베지부를 돌면서 일본과 한국의 한부모가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진 더보기)

<단체소식> 경기한부모편
경기도 따복공동체 사업 중에서(기사 더보기)
<연합소식> 2017년 총회소식(더보기) 및 한부모정책포럼 앞으로의 과제는?(더보기->)

<기획> 한부모의 진정한 자립을 위한 희망플러스 보고서Ⅳ-군포여성민우회
-평균 나이 65세, 그녀들의 당당한 창업을 응원합니다. 

한부모여성 가장들에게 60세 이후 안정된 고용과 연금은 과연 보장 될까? 통계에 의하면 40대 후반 한부모 여성들은 불안정한 고용과 안정되지 않은 노후에 대한 스트레스를 1 위로 꼽고 있다. 한부모의 진정한 자립이란 ‘스스로’ 발전하고 ‘스스로’ 노력하고, ‘스스로’ 성취로 정의한 한국한부모연합의 기획 시리즈 “한부모의 진정한 자립을 위한 희망플러스”는 부산과 대전에 이어 군포여성민우회 제 1호 창업점인 “웰손칼국수”를 직접 방문하였다. (기사 더보기)
<세상읽기> "복지는 권리다" 영화 나, 다니엘 브레이크를 보고(2016)
심명옥(서울한부모회 대표)

상영이 끝난 후 쉽게 자리를 뜰 수 없었다. 시·공은 물론 성별까지도 뛰어 넘어 나의 현실과 다니엘 블레이크의 모습은 너무도 닮아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도 진한 여운이 남는 영화다.
모든 상담원 통화 중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 1시간 48분. (기사 더보기)
<회원소식> 
장명애(부산한부모가족센터 사무국장)
몇 년 전 아들아이와 함께 여성가장으로의 삶을 시작한 이후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들은 발달장애 3급이고 (기사 더보기)
<공지사항>
-한부모 인문학 글쓰기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월 1일부터 매 주 토요일 두시
문의: 02-826-9925(더 자세한 내용)
한국한부모연합
hanbumo20@hanmail.net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54길 18 서울여성프라자 306호 02-826-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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