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s Cut
전남영상위원회가
전남을 기록하는 '두 가지 방법'
스크린에 담길 로케이션지를 발굴하고 촬영을 지원하는 일은 전남영상위원회의 주요 역할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전남영상위원회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전남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화와 드라마가 전남에서 새로운 장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상’이라는 언어로 전남의 모습을 직접 기록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이 두 가지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전남의 풍경을 내려다보았고, 마을의 이야기를 영화로 엮었습니다. 지역을 여행하며 매력을 기록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열정과 지역민이 ‘배우’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는 순간도 놓치지 않고 담았습니다.
그동안 전남영상위원회가 기록한 콘텐츠의 중심에는 언제나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전남이라는 ‘지역’을 기록하는 것, 그리고 그곳을 살아가는 ‘지역민’을 담아내는 것.
이번 디렉터스컷에서는 전남영상위원회가 어떻게 지역과 지역민을 영상으로 남겨왔는지 소개합니다.
SCENE 01
지역을 기록하다
01 공간과 풍경을 기록하다 * 로케이션 드론영상
02 일상과 주민의 오늘을 기록하다 * 마을영화
03 전남 여행의 즐거움을 기록하다 * 수종씨의 행복여행
전남영상위원회는 드론영상과 마을영화, 여행 콘텐츠를 통해 ‘지금의 전남’을 꾸준히 기록하는 동시에, 각 시·군이 지닌 고유한 풍경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전남 곳곳의 매력을 소개하고 지역을 홍보하는 영상 자료로 활용됩니다.
※ 아래 각 사업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
01. 지역을 기록하다
전남의 공간과 풍경을 기록하다
로케이션 드론영상
하늘의 시선으로 전남 곳곳의 공간 구조와 풍경을 입체적으로 기록합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로케이션을 항공 영상으로 담아 장소가 품은 규모와 분위기, 주변 환경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영상은 전남의 현재 모습을 남기는 기록이자, 영화·드라마 제작자들이 촬영 가능성을 살펴보고 새로운 장면을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로케이션 자료로 활용됩니다.
기록의 성과
· 로케이션 드론영상 60건 구축 ('24~25년 기준) · 2026년 신규 로케이션 드론영상 하반기 공개 예정(30건)
01. 지역을 기록하다
마을의 일상과
주민의 오늘을 기록하다
찾아가는 영화관–마을영화
익숙한 골목과 풍경, 그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평범한 하루를 한 편의 영화로 기록합니다.
‘찾아가는 영화관–마을영화’에서는 마을 그 자체가 하나의 주인공이 됩니다. 주민의 목소리와 일상, 마을에 남아 있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엮어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남깁니다. 완성된 마을영화는 한 편의 작품이면서 동시에 시간이 지나도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지역의 영상 기록이 됩니다.
기록의 성과
· 마을영화 총 26편('22~25년 기준) · 2026년 마을영화 제작 및 찾아가는 영화관 현장 기록 중!
01. 지역을 기록하다
전남 여행의 매력을 기록하다
수종씨의 행복여행
여행에서 만난 전남의 풍경과 사람을 영상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여행은 지나가지만 영상은 그 순간을 남깁니다. ‘수종씨의 행복여행’은 전남 곳곳을 누비며 풍경과 음식, 사람과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습니다. 대표 명소부터 지역이 아끼는 장소, 그곳에서 보낸 하루까지 한 편의 여행 콘텐츠로 엮어 전남의 매력을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기록의 성과
· 15편의 에피소드 제작 ('22~26년 기준) · 유튜브 콘텐츠 26건 제작 · 2026년 지역 홍보 유튜브 콘텐츠 6편 제작 중
SCENE 02
지역민을 담다
01 꿈과 성장 과정을 담다 * 전남연기캠프
02 도전하는 과정을 담다 * 전남배우 & 전남배우캠프
전남을 기록하는 일은 풍경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청소년이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부터 지역민이 배우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순간까지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의 이야기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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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지역민을 담다
청소년의 꿈과 성장 과정을 담다

전남연기캠프
카메라 앞과 무대 위에서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 과정을 기록합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청소년들의 도전과 무대 뒤 순간을 메이킹 영상으로 기록하고 캠프에서 완성된 단편영화와 공연도 영상 콘텐츠로 남깁니다. 작품 안에는 청소년들의 꿈뿐 아니라 촬영과 공연이 이루어진 전남의 풍경과 이야기도 함께 기록합니다.
기록의 성과
· 제작된 영상 콘텐츠 총 60편 제작('13년 ~ 26년 기준)
· 단편영화·공연 등 결과 작품 총 32편 제작('13년 ~ 26년 기준)
02. 지역민을 담다
도전하는 시간을 기록하다
전남배우 & 전남배우캠프
지역민이 연기를 배우며 자신의 표정과 목소리를 발견하고, ‘배우’라는 새로운 얼굴로 성장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연기를 배우는 과정과 처음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메이킹 영상으로, 각자의 이야기와 도전의 이유는 인터뷰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은 프로필로 남깁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지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남의 배우로 소개하는 콘텐츠가 되며, 실제 영화·드라마 제작진이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는 캐스팅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기록의 성과
· 인터뷰·메이킹 등 관련 콘텐츠 총 13편 제작('22~25년 기준)
· 전남배우 프로필 1,600장 기록('22~26년 기준)
REC
26:09:30
전남의 순간이
더 많이 닿을 수 있도록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부터 마을의 일상, 카메라 앞에 선 지역민까지.
전남영상위원회는 다양한 방식으로 전남의 공간과 사람을 영상에 담아왔습니다.
이 밖에도 제작자의 이야기를 듣는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남의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남 곳곳에서는 새로운 촬영과 기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개될 또 다른 장소와 얼굴, 새로운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ON AIR
2025년 기록으로 보는
전남 영상문화의
가능성·이야기·사람
그리고 그 끝에 전남영상위원회
장소가 영화가 되고, 영화로 지역을 연결하고, 지역의 매력을 영상으로 남기기까지. 그 끝에는 전남영상위원회가 있습니다.

2025년을 기록한 영상에서 전남영상위원회 그리고 전남을 조금 더 가까이 만나보세요!
전남영상위원회와 친해지기   →

📍함평 주포지구한옥전원마을
📍장성 축령산삼나무편백숲
📍강진 백운동정원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의 로케이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전남영상위원회가 드론으로 담아낸 세 곳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한옥과 바다의 ‘이색적인 조화’, 숲이 주는 ‘압도감’, 전통 원림의 ‘고즈넉함’을
각각 품은 세 곳입니다.
✸ 함평 주포지구한옥전원마을
#예능 #한옥 #바다 #편안함

바다를 마주한 기와지붕이 인상적인 곳, 함평 주포지구한옥전원마을입니다. 한옥 특유의 따뜻한 정서와 탁 트인 해안 풍경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입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인물의 이야기부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 바닷마을에서 소소하게 시작되는 로맨스까지 일상 속 따뜻한 감정을 담아내기에 좋은 로케이션입니다. 한옥과 바다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 드라마는 물론, 출연자들이 머물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관찰 예능이나 버라이어티 예능의 주요 무대로도 활용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 상세주소
전남 함평군 함평읍 주포한옥길 3

✸ 장성 축령산삼나무편백숲
#숲 #자연 #산책 #판타지

나무 사이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장성 축령산삼나무편백숲입니다. 천천히 숲길을 걷는 인물에게 시선을 맞추면 사색의 공간이 되고, 나무 사이의 움직임을 따라가면 낯선 기운이 감도는 공간으로 변합니다. 마음을 추스르는 인물의 여정을 담은 드라마부터 신비로운 존재와 마주하는 판타지, 보이지 않는 누군가를 쫓는 미스터리까지 빛과 구도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로케이션입니다.

또한 축령산 자락에는 1950~1960년대의 농촌 경관을 간직한 북일면 금곡영화마을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박한 가옥과 골목길이 남아 있는 이곳은 〈내 마음의 풍금>과〈태백산맥〉 등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울창한 숲부터 정겨운 옛 농촌 풍경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분위기를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축령산 일대의 큰매력입니다.


📍 상세주소
전남 장성군 서삼면 추암로 716

🎬 촬영작품 <가을로>, <쌍화점>, <가비>, <각시탈> 등

✸ 강진 백운동정원
#한옥 #자연 #숲 #정원

호남의 3대 정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강진 백운동정원입니다. 숲과 한옥, 물길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져 고요하고 깊이 있는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풍경 사이에 마주 선 인물들을 담으면 말로 드러내지 못한 마음과 서로의 거리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조심스럽게 감정이 피어나는 로맨스부터 전통적인 분위기가 필요한 시대극,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판타지까지 인물의 미묘한 감정선과 오래 남는 여운을 담아내기에 좋은 로케이션입니다.

📍 상세주소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안운길 100-63

🎬 촬영작품 <알고있지만>, <환혼: 빛과 그림자>

사진과 영상을 누르면 해당 드론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촬영 문의: 전남영상위원회 로케이션팀
(☎ 061-744-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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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영화제 시즌3 장흥 프레
일시
2026. 10. 16.(금) - 17.(토)
장소
빠삐용Zip (장흥군 장흥읍 장흥로 98)
📌 PROGRAM
10.16.(금)
오프닝 | 문혜인 배우의 진행과 정영주 배우의 강렬한 축하공연
무대인사 운동장 상영회 ➊
<매드 댄스 오피스> 상영 후 염혜란 배우의 무대인사까지!
10.17.(토)
GV 남도, 영화가 되다
전남에서 탄생한 두 편의 단편영화 <대봉감> · <아들을 달라>
GV 운동장 상영회 ➋
교도소에서 즐기는 감옥 탈출 스릴러 <프리즌 이스케이프>
2026. 9. 30 - [VOL.26]
전남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전남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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