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나누는 이가 서로의 가족입니다.
추석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네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성평등한 명절, 모두에게 평등한 쉼이 보장되는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을 앞두고! 보름달 만큼 풍성한 초가을의 소식이 담긴 9월의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오늘의 뉴스레터에 담긴 소식
🔥활동소식
-
[서울시 동북4구 여성폭력 현황과 정책제안 토론회] 성평등 주간의 마무리 행사
-
[후기] 뜨거웠던 여름날! 차가운 수제맥주와 함께한 후원의 낮과 밤
-
[지역연대][긴급시국강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안전한가?
-
[923 기후정의행진] 함께 걸은 도봉기후위기비상행동
-
[주도자] 중고령 여성자조모임의 첫번째 도자기 전시회
-
[언론 속 민우]/ 청소노동자 투쟁현장에 페미니스트가 왔다
📢성명 및 논평
- [공동선언]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9월 정기국회는 노조법 2,3조 개정하라!(9/18)
- [공동논평] 장갑차와 경찰특공대는 일상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성평등한 사회라야 안전하다 - 공원성폭력여성살해 사건에 부쳐
🌲서울동북여성민우회 멤버십
|
|
|
[서울시 동북4구 여성폭력 현황과 정책제안 토론회] 성평등 주간의 마무리 행사
📊성평등 주간의 마지막 날, 9월 8일 여성폭력 대응 정책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동북권 여성단체네트워크가 상반기동안 모은 자치구별 여성폭력 통계와 현장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수집한 각 자치구의 현황자료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
|
|
[후기] 뜨거웠던 여름날! 차가운 수제맥주와 함께한 성평등파수꾼 파워충전 현장
💕후원의 낮과 밤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날의 뜨겁고 시원했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 행사 슬로건 비하인드?
- 사진포즈로 엿볼 수 있는 활동가 외-내향성?
- 19년차 회원과 1일차 회원의 한 마디?
- 고민 끝에 나온 경품 추첨 기준?
|
|
|
[지역연대][긴급시국강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안전한가?
🌊9월 22일 금요일, 창동역에 위치한 행복한이야기 카페에서 「2023년 행복강좌 : 후쿠시마 핵오염수 안전한가?」 강연이 있었습니다.
원자력 안전 전문가가 말한 후쿠시마 핵오염수의 문제와 대응방안을 요약해서 전달드립니다. |
|
|
[923 기후정의행진]/ 함께 걸은 도봉기후위기비상행동
9월 23일 일요일! 도봉기후위기비상행동이 서울 한복판에서 만났습니다! 시청역에서 숭례문까지를 가득 채운 923기후위기 행진 현장에 3만여명의 시민이 함께 걸었어요. 🐕🚶♀️👩🦼👨🦽🚶🚶♀️🚶🐈👨🦽
[923 기후정의행진 대정부 5대 요구안]
1) 기후재난으로 죽지않고,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라 2) 핵발전과 화석연료로부터 공공 재생에너지로, 노동자의 일자리를 보장하는 정의로운 전환 실현하라 3) 철도민영화를 중단하고 공공교통 확충하여, 모두의 이동권을 보장하라 4) 생태계를 파괴하고 기후위기 가속화하는, 신공항건설과 국립공원 개발사업 중단하라 5) 대기업과 부유층 등 오염자에게 책임을 묻고, 기후위기 최일선 당사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
|
|
[주도자]/ 중고령 여성자조모임의 첫번째 도자기 전시회
🥣지난 9월 첫주! 성평등주간동안 지역 1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중장년 여성들의 첫번째 도자기 전시회가 진행됐습니다.
홀로 가게를 운영하며 앞만 보고 달려왔던 중•장년 여성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피기 어려웠던 환경에서 벗어나, 도봉구 지역 예술가와 함께 흙을 빚고 두드리며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함께하는 이들의 지지와 응원 속에서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그릇을 완성하여, 전시회를 진행하게 됐어요. 손으로 만든 도자기 그릇 전시회를 통해 여성들의 주체적인 연대를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
[언론 속 민우]/ 청소노동자 투쟁현장에 페미니스트가 왔다
📸 작년 초부터 시작된 덕성여대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을 기억하시죠? "시급 400원 인상, 휴게실 개선"을 위한 투쟁이 한 해를 지나서까지 계속됐는데요.
서울동북여성민우회도 <덕성여대청소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페미니스트 연대>의 구성원으로서 아스팔트 위부터 총장실 앞까지 곳곳을 함께 했습니다. 페미연대 구성원, 조한진희 작가님의 기사로 투쟁기를 확인해보세요. |
|
|
[공동논평]장갑차와 경찰특공대는 일상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성평등한 사회라야 안전하다 - 공원성폭력여성살해 사건에 부쳐(8/24)
🔈 논평 포인트
:젠더폭력은 이 사회가 여성을 어떻게 대하는지, ‘여자한테는 그래도 된다’는 메시지가 허용되어왔던 구조적 문제이다. |
|
|
[공동선언]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9월 정기국회는 노조법 2,3조 개정하라!(9/18)
🔈 논평 포인트
: 여성노동자의 절반은 비정규직이며, 절반이 최저임금이거나 17%는 최저임금에 미달. |
|
|
*서울동북여성민우회 회원이 되면, 온라인 소통공간(네이버밴드)에서 자유롭게 일상의 페미니즘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간단한 회원인증 후 입장할 수 있어요.
|
|
|
|
📍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땡땡]을 실천하겠습니다
923기후정의행진을 준비하는 사전행동으로 회원들과 손피켓 인증샷을 모았어요! |
|
|
서울동북여성민우회 활동소식은 아래 채널에서도 볼 수 있어요! |
|
|
서울동북여성민우회 dbwomen@daum.net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 210 115호(방학동,신동아타워상가) 02-3492-7141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