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내부 경쟁이 기업을 망친다! 지금 당장 ‘협업 지수’를 높여라!
경쟁을 통해 서로 더 노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것이 지나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는데요. 특히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기업이라면 더욱 그렇죠. 지나치게 경쟁을 강조하다 보면 개인의 성과만 중시하고 협력을 등한시 할 수 있는데요. 결국 성공한 개인만 남고 조직은 실패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쟁’ 자체가 갖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유지하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 방법은 없는 걸까요?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의 석좌교수인 제프리 페퍼와 조직혁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로버트 I. 서튼이 제시한 세 가지를 비즈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