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뉴스레터의 사례와 같이 휴면 구독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면 스티비의 [세그먼트]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스티비에서는 세그먼트 기능을 활용해 장기 미오픈 구독자를 추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리마인드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소록의 [세그먼트]에서 조건을 [구독자 활동 > 오픈 안 함]으로 설정한 뒤, 기간을 지정하면 됩니다.
이때 ‘휴면 구독자’를 정의하는 기준은 뉴스레터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송 빈도를 참고한다면, 월 1~2회 발송하는 뉴스레터는 한 달 정도의 미오픈이 자연스러운 범위일 수 있지만, 매일 발송하는 뉴스레터에서는 한 달간 미오픈만으로도 휴면 상태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휴면 구독자는 우리 뉴스레터에 대해 관심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에서 멀어진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구독자와 다시 연결되고 싶다면, 앞서 소개한 방법들을 활용해 리인게이지 전략을 구축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