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SEZ에서 준비해 준 프로그램 덕분에 매우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소방 조직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쌓으며, 우리가 더 큰 열정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힘을 줍니다."
– 인도 푸네 카라디 소방서장 다타트레이 사타브(Dattatray Sat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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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Z 필리핀 지부, 파라냐케 두 대학에서 ‘범죄예방 세미나’ 개최… 청년 주도 안전한 도시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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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Z가 필리핀 파라냐케(Parañaque)시에서 범죄예방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며 청년 주도의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2025년 11월 13일과 19일, 파라냐케 소재 올라바레스 칼리지(Olivarez College)와 PATTS 항공대학교(PATTS College of Aeronautics)에서 ASEZ 범죄예방 세미나를 열고, 학생과 시민, 경찰 관계자 등 약 150~330명과 함께 범죄예방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ASEZ의 범죄예방 프로젝트인 ‘Reduce Crime Together(RC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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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인도 ASEZ, 소방대원 위한 Cheer up 캠페인… 포용력 있는 지역 공동체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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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ASEZ 인도 푸네 지부는 마하라슈트라주 푸네 카라디(Kharadi)에 위치한 카라디 소방서를 방문해 Cheer Up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방대원들을 위한 ‘Gratitude & Appreciation Program’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 조직의 역할을 직접 듣고, 청년들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1번(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16번(평화·정의·제도 구축)의 관점에서 도시 안전과 공공서비스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마하라슈트라주 주의회 의원(MLA) 바푸사헤브 파타레(Bapusaheb Patahre)와 카라디 소방서장 다타트레이 사타브(Dattatray Satav)가 참석해 소방 조직과 청년 봉사단체 간 협력의 가능성을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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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개국 85개 대학에서 울린 디지털 인권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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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부터 약 한 달 동안, ASEZ는 대한민국·독일·네팔 3개국 85개 대학에서 ‘디지털 인권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인권의 개념을 알리고, 온라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인권 침해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청년과 시민의 디지털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그 결과 ‘디지털 인권의 날’ 국제기념일 제정을 위한 지지 서명 2,693건이 모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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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와 끊이지 않는 분쟁, 그리고 빈곤까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문제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법과 기술의 힘만으로는 이 복합적인 난제를 온전히 풀어내기 어렵다. 가장 근본적인 해법은 결국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교육’에 있다. 하지만 차가운 현실은 이 기초적인 해법조차 허락하지 않고 있다. 유네스코(UNESCO)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약 2억 5천만 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학교조차 갈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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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일은 ASEZ에 소중한 당신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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