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어느덧 차가운 겨울바람 끝에 기분 좋은 온기가 묻어나는 3월이 찾아왔습니다.🌷 1월이 한 해의 물리적인 시작이라면, 3월은 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우리 안의 열정이 다시 꿈틀대는 '또 하나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특히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며 교문으로 들어서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3월은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설렘과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기분 좋은 떨림이 마음속에 함께 피어오르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학습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미래의 지도를 그려나갈 청소년들의 그 소중한 올해의 첫 발걸음을 아시아교류협회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이러한 새로운 시작의 기운을 담아, 우리 협회에서는 지금 'K-water 장학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청년 멘토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막막할 수 있는 진로와 학습의 길 위에서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줄 멘토가 되어주세요. 청소년 장학생과 멘토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무언가를 결심하고 첫걸음을 뗐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모든 시작에 따스한 봄볕 같은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아시아교류협회는 올 한 해도 여러분의 꿈이 찬란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분기 뉴스레터에는 이처럼 설렘 가득한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와 함께,
지난겨울 우리가 함께 일구어 온 의미 있는 변화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잠시 여유를 내어, 협회의 따뜻한 발걸음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장학생 성장의 기록
마음의 단비가 되어준 장학금

협회로 도착한 반가운 편지 한 통 💌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장학금을 통해 자신의 꿈을 단단하게 일궈온 K-water 장학회 2기 최예준 장학생의 이야기입니다. 편지 한 마디 한 마디에 깃든 예준이의 다짐은, 우리가 왜 아이들의 성장을 지지하고 관심 가져야 하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중학교 2학년 소년에서 이제는 든든한 예비 기술인을 꿈꾸는 고등학생이 되기까지,

예준 학생이 꾹꾹 눌러 쓴 성장의 기록과 꿈을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

K-water 장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함께 고민하며 이끌어줄 청소년에 대한 애정 가득한 청년 멘토를 모집합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청소년들의 따뜻한 멘토가 되어주실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모집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 

첫 카자흐스탄 해외봉사의 시작
언어의 벽을 허문 마주 잡은 두 손의 진심

"우리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막막함과 설렘이 앞섰던 봉사단원들.

하지만 10일간의 짧고도 긴 여정 끝에 이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준 것보다 받은 게 훨씬 더 많았던 시간'이었다는 고백입니다. 🎁


말은 완벽하게 통하지 않아도 눈빛과 몸짓으로 마음을 나누고, 함께 땀 흘리며 '다름'이 아닌 '우리'를 발견했던 그 특별한 기록. 📒


아시아교류협회와 함께 카자흐스탄의 겨울을 온기로 채우고 온 봉사단원들의 성장 이야기,

지금 그 생생한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

라오스 교육 환경 개선 프로젝트
우리 마을에도 유치원이 생겼어요!

지난 12월 정기 뉴스레터를 통해 전해드렸던 농리양 유치원 건립 프로젝트 소식, 모두 기억하시나요?


2025년 12월부터 진행되었던 농리양 유치원이 드디어 완공되었습니다! 🏫✨


농리양 마을에 생긴 첫 유치원으로, 아이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까지 모두 들뜬 마음으로

완공식에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라오스에 유치원 건립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 작은 공간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농리양 유치원 건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아시아교류협회 Asia Exchange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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