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2021. 05. 07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누생누영 속 숨듣명 레전드 모음집🤫
2. 나는 왜 꾸준하지 못할까?! 속상한 생각이 들 때🥺
3. 내가 이모지를 남발하는 이유😎
4. 중2병의 흑역사인 줄 알았던 사진의 숨겨진 이야기🤭
5. 재활용에도 등급이 있다?!😱
6. 떡잘알 👴🏻님들 여기여기 붙어라~👍🏻
🦥 04월 24 ~ 26일

#01 나 이 노래 듣는다!! 왜 말을 못 하니?!😭

👴🏻님들 숨듣명에 대해서 아시나요? "숨어서 듣는 명곡"이라는 뜻으로 그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데요, (가사가 너무 창피해요.. 내가 이 노래 듣는다는 거 남들이 알면 왠지 안될 것 같아요.. 이 노래 알면 고인물 인증?! 기타 등등)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숨듣명..(너란 녀석.. 후후..😏) 지난주에는 저희 누생누영 안에서도 희귀한 숨듣명 리스트가 많이 나왔어요. 모두들 숨어서 듣고 있어서 이런 곡이 있는지도 몰랐던 보물 같은 곡들을 모아보실 수 있도록 저 🦥샥샥이가 한 번 가지고 와봤습니다. 그럼, 우리 영감님들은 어떤 곡을 숨어서 듣고 계신지 스-을쩍 훔쳐보러 가보실까요~?👀
🦥 04월 27일 화요일

#02 모양은 달라져도 그 끝은 같다는 걸 그대가 알길🙏

작심삼일.. 이 말은 사실 부정적인 의미로 참 많이 쓰이는 말 같은데요, 인영님의 글을 보면서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삼일마다 새로운 걸 도전하는 멋진 사람이라는 뜻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왜 나는 꾸준히 하나를 하지 못할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던 영감님들이라면 이 글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분명 영감님들도 인영님처럼 좋아하는 거, 꾸준히 계속 해오던 게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모양이 달라서 하나가 아닌 듯 영감님을 속이고 있지만 사실은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일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매번 새로운 걸 도전하는 걸 꾸준히 하고 계신 인영님이야 말로 진정한 개척자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멋쪄부러!!👍👍🏻👍🏼👍🏽👍🏾👍🏿) 
🦥 04월 28일 수요일

#03 내 감정과 표현이 당신에게 온전히 닿기를..🙏

👴🏻님들~ 이모티콘을 왜 쓰시나요? 글로는 나의 마음을 오해 없이 전달하기 힘들 것 같은 마음에 이모티콘을 통해 나 지금 이런 감정이다~ 표현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채현 님께서 이번엔 넷상에서 사용되는 이모티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주셨는데요, 그 글 중에 "표정도 어조도 목소리도 잘 드러나지 않고 얼굴도 보이지 않는 넷상에서의 글 중에서도 익명을 버티지 못하고 화면마저 눌려지는 마음들이 있다"는 표현을 해주셨어요. '화면 속 구절을 눌러보고 싶다라..' 정말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인데 채현 님께서 글을 얼마나 진심으로 읽고, 쓰고 계신지 느껴지더라고요. 요즘처럼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얼마나 빨리 휘발되고 사라지는지.. 콘텐츠가 가지는 가치가 무엇일까? 에 대한 생각이 많았었는데 누군가 단 한 사람이라도 채현 님과 같은 마음으로 나의 콘텐츠를 대해준다면 그 글의 가치는 이미 충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 콘텐츠라는 건 결국 진심이 묻어나고 허구가 아닌 사실인 이야기들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04월 29일 목요일

#04 그녀의 삶의 태도를 나도 배울 수 있길..🙏

👴🏻님들 요즘 인터넷에서 유명한 짤인 중2병 흑역사 졸업 사진이라는 짤 알고 계신가요? 언뜻 보면 정말 정신세계를 이해할 수 없을 것 같고.. 세상에 대한 반항심이 극에 달한 중2병 앓이 중인가? 싶었던 그 사진이 사실은 세상과 나를 단절하고 싶었던 한 소녀의 이야기였다는 사실을 민희 님의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그 순간을 웃으며 추억하고 이야기하는 애린님을 보면서 상처를 끌어안고 속으로만 곪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어쩌면 인생 선배와도 같은 삶의 자세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상처를 핑계(?)로 현생을 나아가지 못하고 계신 영감님들이 계시다면 애린님의 영상을 통해 한 발짝 나아가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 애린님!! 은비님과 꼭 만나시길 바라요🙏(문특에서 만남 후기도 전해주면 좋겠다..)
🦥 04월 29일 목요일

#05 분리수거? 어렵지 않아요~ 1, 2, 5 이것만 기억하자!😎

👴🏻님들 요즘 환경과 관련된 이슈가 참 많은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도 몇 안 되는 분리수거 왕국이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분리수거한 물품들이 사실상 실제로 잘 분리되고 있진 않다고 해요..🥲 Gwen님께서 이와 관련된 글을 아주 쉽고 자세히 써주셨는데 환경에 나름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던 저도 처음 알게 된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오...멤호) 조금은 고리타분하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더 이상 아프지 않고 다음 세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조금씩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추천드립니당🌏🌱
🧑‍💻 05월 06일 목요일

2호 편집자: 아니잖아그란데☕️
hoxy... 여기.. 떡볶이에 진심이신 떡잘알 👴🏻님들 계신가요? ‘떡볶이? 떡..잘 알...? 나잖아?!’ 하시는 👴🏻님이 계시다면 ✋🏻을 들어주세요!! 무성님께서 전국의 찐 떡볶이 맛집들을 모아 모아 누동여지도 떡볶이 편을 만드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이야 떡볶이 하면 엽떡, 배떡, 신떡 등 프랜차이즈 떡볶이집을 이야기하지만... 사실 우리 모두 이름 모를 학교 앞 분식집 떡볶이를 제일 많이 그리고 맛있게 먹었잖아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이름 모를 학교 앞, 시장 분식집처럼 한 달 동안 프랜차이즈가 아닌 숨어있는 떡볶이 맛집 이곳저곳을 탐방하면서 누동여지도를 그려갈 예정이라고 하시는데... 떡볶이에 진심이신 우리 영감님들 벌써부터 막 심장이 둑흔둑흔 거리시지 않나요?🤩 ‘난.. 맛집은 잘 모르겠고 그냥 떡볶이가 먹고 싶어’ 하시는 영감님들도 괜찮습니다! 떡볶이를 사랑하시는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얼른얼른 손을 들어 무성님께 붙어 주세요~~~👍🏻 그럼 떡알못인 저도 얼른 마감되기 전에 가보겠습니다! 🏃🏻💨
👴🏻님들 가정의 달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예ㅖㅖㅖㅖㅖ~~~~(내 지갑은 텅장~🥲)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을 가정의 달이라는 핑계를 대서라도 찾아보고 챙겨줄 수 있는 한 달이 되길 바라며 이번 주 레터를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 누생누영 영감님들 모두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5월 되세요~❤️

P.S. 아니잖아 그란데☕️ 편집자님 누구실지 너무 궁금합니다..(작명 센스 무엇...?) 나중엔 편집자님을 추리해보는 콘텐츠를 만들면 재밌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작업이었어요(후후🕵️‍♀️ ) 아니잖아 그란데님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압박)👏👏👏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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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