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의 식사, 하나의 선물, 하나의 응원이 만들어낸 작지만 확실한 변화💙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화사했던 봄꽃이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초여름의 햇살이 성큼 다가온
4월의 끝자락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아이들의 일상에도 작지만
소중한 변화들이 하나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곧 5월, ‘가정의 달’이네요. 아이들이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더 힘차게 성장해갈 수 있도록 위스타트는 앞으로도 후원자님과 함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5월, 후원자님의 가정에도
기쁨과 따뜻함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4월의 위스타트의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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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1,636명을 위한 40,721끼의 식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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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는 2017년부터 결식아동을 위한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한 끼만큼은 배고프지 않도록,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이
건강과 희망이 되어 전달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1,636명의 아동에게
총 40,721끼의 식사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금은 전국 14개 기관을 통해 급식, 특식, 식료품 등 다양하게 전달되었으며, 고기 반찬, 제철 과일, 특식 파티를 통해 식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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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나 문화체험 시에도
식사 지원이 더해져, 롯데월드 나들이 후 외식,
정월대보름 전통 간식 체험 등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경험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재범이와 새아 남매(가명)는 센터를 통해 하루 두 끼
따뜻한 식사를 챙길 수 있었고, 편의식에 의존하던 식생활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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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급식이 없는 방과 후와 방학에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가정 돌봄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에게는 꾸준한 식사 지원이 꼭 필요합니다.
당연한 한 끼가 당연하지 않은 아이들. 위스타트와 함께 따뜻한 밥상을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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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혜성이는
고3이 된 지금도 국가대표의 꿈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매일 3시간씩 훈련하며 대회에 참가하지만,
아버지의 사업 부도와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훈련비와 출전비는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
가야금 병창 연주자를 꿈꾸는 재희는
어릴 때부터 국악에 소질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위자료도, 양육비도 없이
두 딸을 홀로 키우는 어머니는 이제 레슨비와 활동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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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와 재희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꿈을 이어가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곁엔 늘 따뜻한 후원자님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작은 응원이 모이면
한 아이의 꿈이 현실이 됩니다. 오늘, 그 시작에
님이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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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울도시가스,
지역사회 안전망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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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8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서울도시가스가 함께
고양시 저소득 청소년 가정 6곳에
가스 타이머콕 설치,
2가정에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위스타트 배움누리 이용 청소년에게
온누리상품권(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가스 타이머콕은
가스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장치로,
장학금은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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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공헌 활동과 임직원 자원봉사는
사회에 꼭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누군가의 오늘을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일,
그 출발점은 작은 ‘관심’과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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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공헌 문의 및 상담 📞 02-751-9987 📧 donor@westart.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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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이번 레터는 어떠셨나요?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아래 버튼을 눌러 알려주시면 반영하여
더 좋은 구성의 레터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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