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의 생각을 접목시킨 편의점으로 탈바꿈한 현장의 도전과 용기. 그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다시 바라봅니다.
예순일곱번째 <디어프렌즈>는 전국 최초 편의점 연계 자살예방 사업인 'CU투모로우 : 내일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를 기획하고 직접 실행한 동부산영업5팀 박건희 책임,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소연 팀장, 그리고 홍보영상에 참여한 양산시청 홍보팀 소통담당관 하진솔 주무관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 자세히 보러가기
평소와 다름없는 아침, 커피를 사러 들른 편의점에서 긴급한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쓰러진 고객을 본 점주님은 망설임 없이 CPR을 시작헀고, 그 몇 분의 선택은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인 시간이 되었는데요. 그날, 용기 있던 천사, CU 경주 초당길점 권대근 점주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까치까치 설날에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2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누군가는 매일 같은 곳에 들르고, 같은 물건을 사고, 같은 하루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말 한마디가 그 반복을 멈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CU 투모로우는 생활 속에서 먼저 알아차리는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입니다. 양산시청 홍보팀 소통담당관 하진솔 주무관도 깜짝 출연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CU에서 파는 상품으로 치즈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재료도 간단해요~ 빠다코코낫 1개와 취향에 맞게 그릭요거트 1개를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단돈 5,100원으로 치즈케이크 2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요거트에 빠다코코낫 콕콕콕 채워주면 끝! 이렇게 완성되었으면 비닐(랩)을 씌워주세요.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보관 후 꺼내주기만 하면 완성! 만드는 방법은 간단한데 맛은 굉장합니다. 지금 바로 CU에서 쉽게 구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