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포가 지역 창업 생태계에 주력하고 있는 사실, 코스포 패밀리라면 모두 아실텐데요.
지난 2019년 '부산협의회'로 출범한 '동남권협의회'가 올해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5년 전인 2019년 2월 15일, 출범식을 진행했던 그때 그 장소인 부산의 카페 노티스에서 동남권협의회 회원사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30여명으로 시작한 협의회는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협의회로 확장해 350여개 회원사가 동참하는 지역 대표 창업가 커뮤니티로 성장, 동남권 창업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데요.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역대 협의회장과 스타트업 회원사, 생태계 관계자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장을 축하하고 상호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창업가들의 연대와 결속, 협력을 통해 성장한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코스포는 '창업가 정신'과 '연대의 힘'을 기반으로 지역 문제 해법을 적극 제시하며,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5주년 선언] (전문보기)
첫째. 창업가정신 '연대, 성장, 협력'의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둘째. 기업의 본질인 비즈니스 성장에 집중하겠습니다.
셋째.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정책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로컬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섯째. '스타트업 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곳곳에 혁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두의 모범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