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웰빙?
나의 삶은 이렇게, 저렇게... 내 맘대로 되길 바라지요. 그런데 현실은 내 맘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건 경험을 많이 해도 금방, 자주 잊곤 합니다.) 그래서 때론, 우리의 몸과 마음이 웰빙과 거리가 멀어질 때가 있나 봅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갭GAP
댄 시겔은 말합니다.
갭GAP을 줄이는 것에, 이 갭GAP에 초점을 맞추면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그러면 어떻게 이 갭GAP을 바라봐야할까요?
댄 시겔박사는 집중된 주의력으로, 열린 알아차림으로, 친절한 의도로 바라보자고 제안합니다.
이것을 신차선교육원장의 용어로 변환하면 갭GAP을 위해 새로운 뉴 갭GAP의 관점으로 만나보자고 합니다.
온화한 주의력 Gentle attention의 G
알아차림 Awareness의 A
명확한 의도 Precise intention의 P
이 관점으로 우리의 오감과 신체내부감각(6감)과 정신활동(7감) 그리고 상호연결성(8감)을 바라보자는 겁니다.
이때 우리 삶에 다시 연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그리고 분리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가 보이고 그렇게 우리의 삶이 통합된다는 것입니다. 즉 웰빙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