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2021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제언
올해도 3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님의 2021년은 어땠나요? 부단히 달려오느라 많이 지치지는 않았나요? 이럴 때는 얼마나 멀리 가야 하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생각하라고 하더라고요. 근사한 성취도 있고, 크고 작은 아쉬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의 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번 주 준비한 소식은요 Curation
죽음을 이야기하는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 아름다운 실루엣의 향연 2021 AFA 건축사진대회 수상작
출판불패(出版不敗) 유혹하는 출판사 Every View, Every Word! ANTIEGG와 함께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의 존중, 문화예술을 이야기하는 친절한 언어를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