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치스럭스 입니다.
오늘은 제가 9월에 겪었던 아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당근마켓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만한 상품을 발견했었어요.루이비통 투웨이 숄더백이 올라와 있었는데요, 출시된 지 얼마 안 돼서 중고시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제품이었습니다.게다가, 이 제품의 백화점 정가는 450만 원.
그럼 당근에서 이게 얼마였을까요?무려 130만 원이었습니다!
"가품 아니야?" 싶으시죠?저도 처음엔 의심했지만, 백화점 영수증까지 첨부된 정품이었습니다.
게다가 22년도에 구매한 상품이라 상태도 거의 새 제품처럼 깨끗했어요.
재빨리 데이터를 확인해 보니, 기존 중고 명품 플랫폼에서 200~280만 원 정도로 거래되던 상품이더라구요."이건 득템이다!" 싶어 당일 바로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타중고업체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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