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패션 디자이너를 대체할까? 안녕하세요. <제대로 안 할 거면 시작도 안 했을> 파운더 박성조입니다. 올해는 저희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최근, 2021년에 개설해 뒀던 온큐레이션 커뮤니티를 오픈했습니다. 기존 패션 커뮤니티들이 ‘패션 커뮤니티’로서 기능이 무뎌진 요즘, 소통뿐만 아니라 첨예하게 대립하는 의견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이 되길 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저도 리뷰부터 하려고 장바구니에 물건 잔뜩 담아뒀습니다. 곧, 커뮤니티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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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년 안에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을 거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접한 적 있으시죠? 패션계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우리 삶을 끝없이 윤택하게 해줄 AI 산업. 도대체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나아가 패션 산업에서 일하고자 하는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오늘은 패션 산업에 뛰어든 AI, 그 내밀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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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얘기’ 누구랑 하세요? 주위에는 생각보다 옷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많지 않죠. 이러한 고충을 극복하고자 온큐레이션 커뮤니티가 개설됐어요! 일방향적인 소통 방식을 극복하고, 일상적인 소통부터 첨예하게 대립하는 담론까지, 구독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온큐레이션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와 강연 신청부터 쇼핑 후기, 위시리스트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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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서 보물 찾기
무선 이어폰이 고도화되고 있지만, 이상하게 턴테이블에 대한 관심은 늘고만 있어요. 왜 다들 수고스럽게 LP를 모을까요? 노래 한 곡을 듣기까지 오랜 준비가 필요한 바이닐은 수동적인 조작감으로 듣는 것을 넘어 음악을 ‘경험’한다는 느낌을 주죠. 아직 턴테이블이 없더라도 구경 다닐 수 있는 서울의 바이닐 숍. 온큐레이션이 딱 네 곳만 꼽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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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44개인 코트? ‘파이널 홈(Final Home)’은 자연재해 등 극한의 상황을 위한 옷을 만들어요. 수많은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단열재와 비상식량, 심지어 심신 안정용 테디 베어도 함께 제작한답니다. 결국 그 실용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 난민, 노숙자에게 제공된 파이널 홈의 아이템! 이참에 제대로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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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Boy
Estelle
영국 가수인 'Estelle'과 미국의 래퍼 'Kanye west' 의 케미가 돋보이는 명반으로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덕분에 플레이 리스트는 그 시절 칸예가 점령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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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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