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상점 곰손 인터뷰, 포천 산내지 우디 단독 최저가 프로모션, 발리 우붓 핫플 카페 추천 피치바이피치(pbp.co.kr)가 여행자 님에게 보내는 지속 가능한 여행 레터 피치 바이 레터 vol.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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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임시로 거처를 옮기게 되어 종종 자전거로 출퇴근을 합니다. 출근길의 햇살은 뜨겁지만, 퇴근할 때 기온은 아직까지 선선하네요. 천변길을 따라 달릴 때면,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보다 확실히 도시의 풍경과 친밀해지는 듯합니다. 좀 더 속속들이 공간을 인식하게 되죠. 환경에도 도움을 주고요. 한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자전거 친화 도시’ 톱 10 안에는 유럽의 도시가 9곳이나 포함돼 있습니다. 1위를 차지한 네덜란드 위트레흐트(Utrecht)는 거주민의 약 51퍼센트가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과연 서울에서도 가능할까요? 당연히 불가능하죠. 500만 명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려면, 도시의 모든 인프라를 뜯어 고쳐야 할 겁니다. 서울은 자전거 친화 도시가 될 수 없을 거예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시' 정도는 되겠네요.
from 까칠한 에디터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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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과몰입러의 인터뷰 _ 내 손으로 직접 고치는 삶에 대하여
이것은 피치 바이 트래블 광고 _ [피치 바이 트래블x카카오메이커스] 포천 산내지 우디 최저가!
여행 뉴스 코멘트 _ 극과 극, 지속 가능한 여행의 태도
이주의 데스티네이션 _ 100주년 맞은 미국 최초의 야생 지구
여행 능력자의 여행 가이드 _ 스윗 스위스 7박 9일 가이드 6편. 제네바호 유람선
장바구니 레터 _ 코끼리 바지는 그만 ! 발리에서 새로운 기념품을 찾는 당신에게
여행 기사 되치기 _ 아일랜드 자동차 여행
이주의 여행 뉴스 _ 쓸모 있는 지속 가능한 여행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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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몰입러의 인터뷰
내 손으로 직접 고치는 삶에 대하여, 수리상점 곰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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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꿰매기부터 아이폰 고치기, 집수리까지. 수리상점 곰손에 가면 전문가 없이도 자신의 소유물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수리상점 곰손(이하 곰손)은 어떤 공간인가요?
의류부터 우산, 그릇, 전자제품까지 모든 물건을 수리할 수 있는 곳이에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는데, 다양한 수리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각 물건에 대한 워크숍이나 수리 모임, 리페어 카페 등을 진행하죠. 매월 달라지는 워크숍 시간표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 수리 기술이 있는 사람은 이용권을 구입해 수리 공간과 도구만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요
운영진은 몇 명인가요?
30대부터 50대까지 총 6명의 여성으로 이뤄진 팀인데요.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이라는 공통점으로 모였어요. 곰손 서비스로는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각자 본업도 있답니다. 팀의 막내이자 곰손지기인 저는 영상 제작자이고, 환경단체 활동가, 리필스테이션 알맹상점 직원도 있어요.
주로 어떤 사람들이 워크숍에 참여하는지 궁금해요.
사람들이 곰손에 모이는 이유는 정말 다양해요.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어서, 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아끼던 물건을 고치기 위해서일 수도 있죠. 바탕에는 내 손에 들어온 물건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요. 물건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오래 쓰는 라이프 스타일을 사랑하는 이들이 주로 곰손을 찾아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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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리할 권리’**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요.
곰손을 이용하는 고객 대부분이 기본적으로 물건 하나를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특히 스마트폰 수리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개인 정보의 집합체인 휴대폰을 AS센터나 사설 업체에 맡기는 것을 꺼리는 거죠.
각 워크숍마다 전문가를 섭외한다고 들었어요.
아이폰 수리는 현재 저희 멤버들이 진행하고 있어요. 곰손이 올해 2월에 문을 열었는데요. 초기엔 서강잡스***의 김학민 대표를 초빙하곤 했어요. 김 대표와는 중고거래 앱으로 만난 사이예요. 영상 제작에 사용하는 기기를 처분하기 위해 종종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하거든요. 당시 제가 판매자였고 김 대표가 구매자였는데, 여러 매체를 통해 김 대표의 이야기를 접한 터라 제가 먼저 그를 알아봤어요. 이후 아이폰 수리에 관심이 생겨 (...)
*목~금요일은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비자가 자신의 제품을 스스로 수리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개조할 권리를 뜻한다.
***애플 제품 수리 전문기업으로, 수리, 판매, 엔지니어 교육을 진행한다.
📷 피치바이피치
by 과몰입 에디터 J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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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피치 바이 트래블 광고
피치 바이 트래블x카카오메이커스
포천의 힐링 스테이 최저가, 마지막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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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다음 주가 7월?!?! 걱정마세요. 당신의 여름 휴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여행 상품을 큐레이션하는 피치 바이 트래블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가 이번 시즌에도 함께 하거든요! 자연 속에서 온전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포천의 독채형 스테이, 산내지 우디를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오늘 5시까지만 판매하니 가족이나 친구들과 떠나는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지금 바로 클릭하세요!!
📷 임학현
📍판매 기간: 6월 28일(금) 17시까지
📍투숙 기간: 7월 1일 ~ 8월 31일
🏡포천 산내지 우디는 어떤 곳?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 포천의 독채 숙소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 별채에서 바비큐 파티도 하고 도보 거리의 작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죠. 주중 2박 이상 연박 시 5만원 현장 페이백 혜택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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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뉴스 코멘트
지속 가능한 여행을 대하는 극과 극의 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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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이 매년 발표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 리포트’는 올해 긍정적 면과 부정적 면을 밝혀냈다. 지속 가능한 여행의 중요성에는 공감하나 이제 슬슬 환멸을 느끼기도 한다는 것.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는 대다수의 여행자
- 전 세계 여행객의 75%는 향후 12개월 동안 이전보다 지속 가능한 여행을 목표로 한다.
- 여행자의 96%가 진정성 있는 현지 문화를 경험하는 투어와 액티비티에 참여했고 93%는 소규모 로컬 상점에서 쇼핑. 또한 93%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을 계획.
벌써 환멸을 느끼는 여행자도 있다.
- 응답자의 33%는 (여행지에 가해진) 피해를 돌이킬 수 없다고 여기고, 34%는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하지 않은 여행지에서 지속 가능한 여행을 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
- 25%는 기후 변화가 생각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믿고, 28%는 지속 가능성보다 자신만의 여행의 즐거움을 우선함.
➡️ 이외에도 지속 가능한 여행을 위해 정부와 여행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대답이 40%를 넘겼는데, 환멸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여행 상품 제공자가 앞장서서 제 역할을 해줘야 할 듯.
by 까칠한 에디터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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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데스티네이션
100주년 맞은 미국 최초의 야생지구, 힐라야생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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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야생지구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뉴멕시코주 남부, 힐라국유림(Gila National Forest)에 속한 22만여 헥타르 면적의 대지가 힐라야생지구(Gila Wilderness)로 지정된 것은 1924년 6월. 미국의 야생지구는 자전거를 포함한 모든 이동수단의 통행을 금하고 도로 건설, 건축, 벌목, 채굴은 전면 제한하며, 사냥과 낚시는 적법한 허가 절차를 거쳐야만 가능하다. 덕분에 지난 100년간 이 지역은 바깥 세상과 완벽하게 단절된 야생의 땅으로 남았다. 산악 목초지, 바위 절벽에 둘러싸인 협곡, 사시나무 숲이 펼쳐진 때묻지 않은 자연을 배경으로 퓨마, 흑곰, 회색 여우 등의 포유류와 매와 독수리, 물수리 등의 조류가 서식하며, 황야를 가로지르는 힐라강에는 송어, 농어, 비버 등이 살고 있다. 모험심 강한 이들은 수백 킬로미터의 하이킹 트레일을 걷거나 백패킹과 캠핑을 하며 야생지구를 탐험한다. 수영복만 챙겨가면 곳곳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에 몸을 담글 수도 있다(물론 자연 훼손 행위는 금물). ‘예술의 도시’로 거듭난 옛 광산마을 실버 시티(Silver City)가 인접해 있어 힐라야생지구 여행의 관문 역할을 한다.
📷Joe Burgess/Wikimedia
by 심드렁 에디터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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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능력자의 여행 가이드
스윗 스위스 여행 6편, 제네바호 유람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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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편한) 스위스 여행을 만날 시간! 피치바이피치와 여행 능력자들(스위스 제네바호수지역 하이라이트 한국사무소, 유럽 여행 전문 비채투어)이 선보이는 첫 번째 스위스 여행 패키지. 7박 9일의 여정에 포함된 여행지를 하나씩 파헤쳐봅시다. 그 여섯 번째!
제네바호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 유람선 CGN
프랑스어로 ‘레만(Léman)’이라 불리는 제네바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제네바 호수의 낭만적인 유람선(CGN)에 오르면 알프스의 산자락과 호반의 크고 작은 도시, 경사면에 펼쳐진 포도밭 풍광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라보 지역의 히바즈생사포린(Rivaz-St.Saphorine) 선착장에서 시옹성 선착장까지 1시간 10분간 유람선에 탑승해 선내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까지 즐기는 코스는 한층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 CGN
☑️ 하이라이트
-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선내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하기
📍여행 능력자의 달콤한 스위스 여행
- 여행 기간 : 7박 9일
- 교통편 : 대한항공 인천-취리히 직항
- 출발일 : 7월 23일(화), 8월 1일(목), 8월 24일(토), 9월 5일(목)
- 가격 : 629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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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레터
발리에서 코끼리 바지를 대신할 기념품을 찾는 당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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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의 필수 기념품(?) 코끼리 바지가 집에 쌓여 있다면? 발리 우붓에서는 다른 기념품에 눈을 돌려보는 건 어때요? 특히 커피 강국으로 꼽히는 인도네시아에서는 개성 있는 스페셜티 커피 원두를 놓치긴 아쉽죠.
이달 초, 출장으로 다녀온 우붓에서 인상 깊었던 공간 중 하나인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는 발리의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우붓 이외에 덴파사르, 사카, 수라바야(곧 오픈 예정) 등에 지점이 있는데요. 커피는 물론 간단한 식사도 가능합니다. 야외 테이블이 마련돼 있고 매장 내 규모도 넓은 편이라 여행자들이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거나 작업을 하며 오랜 시간 머무르기에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알고 보니 매장 안 가구는 대부분 재활용한 것이라고 하고요. 매장 건너편 상점에선 원두를 비롯해 그래픽 티셔츠, 커피 관련 도구 등 각종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이 지역의 푸르른 논밭과 정글, 총천연색의 열대꽃 등에서 영감을 받은 듯 다채롭고 강렬한 색감의 패키지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드립백, 캡슐, 콜드 브루 등 선택지도 다양해 기념품으로 제격이에요.
📷 과몰입 에디터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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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기사 되치기
작가는 아니지만, 작가가 살기 좋은 도시는 가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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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소설가가 여행 잡지 콘셉트로 펴낸 단행본 <기차와 생맥주>를 보면 ‘작가가 살기 좋은 도시’의 기준 몇 가지가 등장한다. 예술적 기운이 풍기는지, 물가는 적당한지, 낮에는 조용하고 밤에는 문화적 즐길 거리가 있는지 등. 그가 이들 조건에 부합하는 곳 중 최고로 꼽는 곳은 아일랜드의 딩글과 골웨이다. 영화 <프로포즈 데이>에 등장하는 시골길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떠났는데, 일일이 손으로 쌓은 돌담에서 느껴지는 예술성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네스 한 잔까지 작가에게 딱 맞는 곳이었다고. 나 역시 같은 영화를 보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의 글을 읽고 나니 더 가고 싶어졌다. 저와 비슷한 마음이신 분, <피치 바이 매거진> 2호에 실린 기사 ‘아일랜드의 동쪽에서 서쪽 끝으로 달리다’로 아쉬움을 달래시렵니까?
📷 이한구
by 심드렁 에디터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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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여행 뉴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지속 가능한 여행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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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 오픈하는 한국식 스테이크하우스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이자, '2024 세계 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 101'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한 한식 스테이크 하우스 꽃(Cote)이 뉴욕, 마이애미, 싱가포르에 이어 라스베이거스에도 진출한다. 개관 25주년을 맞은 베네시안 리조트의 레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년 오픈 예정이다. 꽃은 한국식 바비큐와 미국식 스테이크하우스를 결합해 2017년 뉴욕에 처음 문을 이래 북미 최고의 스테이크하우스로 손꼽히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 최상급 소고기를 한국 스타일의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1,200여 종의 와인 리스트와 독창적인 칵테일 메뉴도 갖췄 다.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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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천 여행지 하코네 상담회 개최
6월 25일 일본 하코네 료칸 & 호텔 B2B 상담회가 열렸다. 하코네마치 관광협회와 하코네의 고급 온천 료칸 및 호텔 담당자들이 국내 여행업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도쿄 근교 온천 여행지로 유명한 하코네의 매력을 홍보하고 최신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참가한 업체는 총 7곳으로, 더 프린스 하코네 아시노코, 하코네 고와키엔 료칸&호텔, 후지야 호텔 료칸&호텔, 호텔 오가타, 요시이케 료칸, 오다큐 그룹 료칸&호텔 및 오다큐전철, 이치노유 료칸&호텔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각 호텔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여행 상품 판매에 도움이 되는 세부 정보를 제공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 인페인터글로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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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관광청, 한국 첫 관광 설명회 개최
6월 1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카자흐스탄 관광청의 관광 설명회가 열렸다.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Nurgali Arystanov) 카자흐스탄 주한대사를 포함해 카자흐스탄 관광청, 아스타나 항공, 제티수(Zhetysu) 관광청, 6개의 현지 여행사, 침불락(Shymbulak) 리조트와 알마티 리트칼튼 호텔 등이 참석했고 카자흐스탄의 관광 인프라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누르갈리 대사는 지난해 3만 5,000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카자흐스탄에 방문, ‘인천~아스타나’ 직항 노선이 2회로 운행을 재개한 것을 계기로 두 나라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피치바이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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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바이 레터를 끝까지 읽은 당신을
크리에이티브하고 지적이며 의식 있는 여행자로 인정합니다.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발간되는 피치 바이 레터를 널리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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