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중복에 보양식 챙겨 드셨나요? 저는 병원 식당에서 삼계탕이 나와 제대로 몸보신했습니다. ㅎㅎ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와 시원한 바다로, 계곡으로, 수영장으로 떠나시겠죠?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고 참방참방 물놀이~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최근 특수 깔개를 깔아 모래사장에 휠체어가 이동할 수 있고 수중 휠체어를 타고 수영을 할 수 있는 제주도 해수욕장이 생겼다고 합니다. 서울재활병원이 꿈꾸는 새 병원에는 장애인을 위한 수치료실, 수영장도 있습니다. 누구나? 누구나! 시원하게 수영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아지길 바라보며 병원 소식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