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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일 월요일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19~25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에는 늦은 새벽부터, 전남은 오전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예보됐습니다. 강원 남부와 충남권 남부, 충북은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2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남 남해안·부산·경남 남해안 5∼30㎜, 광주·전남(남해안 제외)·울산·경남 내륙·대구·경북 5∼20㎜, 강원도·대전·세종·충남 남부·충북·전북 5∼10㎜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서울·경기 남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맘카페 여론 뒤집혔다
◆ 15만명 유튜브 대선 여론조사
◆ 개혁신당 "친명 댓글조작 사이트 'DDDLIST' 해명하라"
◆ 리박스쿨이 이건가...??
◆ 리박보다 더 심각한거 떴다
◆ 이재명, 북한식 제도 도입?
◆ 황교안이 사퇴하면서 외친 한마디
◆ 이 분 만큼 이번 선거에 진심인 사람 없다
◆ 이재명 뼈 때리는 안철수
◆ 페북에 작정하고 글 올린 이낙연
◆ 광주와 민주당에 활기가 돕니다
◆ 일본에서 부정선거 의혹 대대적으로 보도 중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대선을 이틀 앞둔 더불어민주당이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조작 의혹을 전면에 내세우며, 사실상 선거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는 모양새다. 이재명 후보 아들의 불법 도박 정황과 유시민 작가의 설화 등 잇단 악재로 여론이 심상치 않자, 이를 덮기 위한 정면 돌파 전략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발언의 심각성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욕설이 센 사람도 있고 말이 거친 사람도 있지만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이나 아들 이동호가 했다는 말을 보면 기괴한 얘기다. 저는 이러한 사고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무능하다"고 저격했다. 박 전 대통령이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했다는 소식에 보수우파의 심장인 대구경북(TK) 지역의 결집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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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음력 5월 7일] 일진: 임인(壬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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