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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아침 8시에 만나는 그랑핸드의 뉴스레터 'Breathe 브리드'
毎月最終月曜日の朝8時にお届けする、GRANHAND.のニュースレター「Breathe ブリー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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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1월입니다. 9월 말 뉴스레터 원고를 쓰다가 문득 9월이 끝나면 깨워달라던 그린데이의 노래가 떠올라 ‘오늘 퇴근길에 오랜만에 한 번 들어볼까’ 했는데요. 까맣게 잊고 있었다가 한 달이 지나 새로운 원고를 쓰는 지금에야 생각이 났습니다😱 그랑핸드는 10월 동안 도쿄점과 북촌점의 문을 연달아 열었어요. 오래 준비한 공간이 마침내 사람들로 채워지는 모습을 보며, 공간을 만드는 일은 오픈하는 순간이 끝이자 동시에 시작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10월은 어땠나요? 바쁜 일상에서도 좋아하는 계절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한 주가 되기를 바라며, 쉰아홉 번째 뉴스레터를 띄웁니다. |
もうすぐ11月ですね。9月末にニュースレターの原稿を書いていたとき、ふと「9月が終わったら起こして」と歌うグリーン・デイの曲を思い出し、「今日の帰り道に、久しぶりに聴いてみようかな」と思っていました。ところが、すっかり忘れたままひと月が過ぎ、新しい原稿を書いている今になって、ようやく思い出しました😱 GRANHAND.は10月、東京店と北村店を続けてオープンしました。長く準備してきた空間が、ようやく人で満たされていく姿を見ながら、空間づくりにおいて、扉を開く瞬間は一つの終わりであり、同時に始まりでもあるのだと感じました。皆さまの10月はいかがでしたか。忙しい日々の中でも、好きな季節のひとときを逃さずに過ごせる一週間となりますように。第59号のニュースレターをお届けし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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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준비한 도쿄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정 지연도 있었지만, 준비하는 내내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도움을 주셨어요. 그랑핸드를 아껴주시는 마음과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도움을 돌아보며, 감사함을 깊이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長く準備してきた東京店が、ついにオープンしました。予想外のスケジュールの遅れもありましたが、準備の間、多くの方々が応援し、力を貸してくださいました。GRANHAND.を大切に思ってくださる気持ちや、私たちが思いもよらなかった形での支えを振り返り、深い感謝を感じた大切な時間で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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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연 뒤에는 정말 많은 분이 찾아주셨어요. 오픈 주간, 매장 앞에서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분들을 보며 놀라움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기다려주신 시간이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 정성껏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짧은 인연에도 매장을 찾아 축하해주신 도쿄의 여러 관계자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オープン後は、本当に多くの方にお越しいただきました。オープンした週、店の前に並んで入店を待ってくださる方々の姿に、驚きとともに大きな責任を感じました。お待ちいただいた時間もよい思い出になるよう、お一人おひとりを丁寧にお迎えしたいと思いました。出会って間もないにもかかわらず、お祝いに駆けつけてくださった東京の関係者の皆さまにも、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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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을 찾아주신 분들이 천천히 향을 고르고 경험하시는 모습을 보며, 그랑핸드 도쿄가 나카메구로의 일상에 조금씩 자리 잡을 모습이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오래도록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천천히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訪れた方々がゆっくりと香りを選び、体験してくださる姿を見て、GRANHAND. Tokyoが少しずつ中目黒の日常に根づいていくのが、とても楽しみになりました。長く、また訪れたいと思っていただける場所へ、少しずつ育てていきます。皆さま、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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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그랑핸드는 북촌의 작은 공터에 직접 지은 한옥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12년이 흐른 지금, 첫 매장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새로운 북촌점을 열었습니다. 2024년부터 햇수로 3년 동안 준비하며, 주변의 한옥과 골목,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
2014年、GRANHAND.は北村の小さな空き地に、自分たちで建てた韓屋(ハノク)から始まりました。それから12年が経った今、最初の店からほんの数歩の場所に、新しい北村店をオープンしました。2024年から足かけ3年をかけ、周囲の韓屋や路地、ここに暮らす人々の日常に自然となじむ空間をつくりたいと考え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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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향과 제품을 둘러보는 그랑핸드가, 2층에는 스페셜티 커피와 플뢰르 드 팡의 디저트를 즐기는 콤포타블 커피가 자리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풍경이 펼쳐지는 3층은 누구나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전망·전시 공간으로 비워두었습니다. 한옥 지붕들이 경사를 따라 겹겹이 이어지는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1階には香りや製品をご覧いただけるGRANHAND.が、2階にはスペシャルティコーヒーとFleur de Painのデザートを楽しめるKomfortabel COFFEEがあります。そして、最もよい風景が広がる3階は、誰もがしばらく腰を下ろして休める展望・展示空間として、あえて空けておきました。韓屋の屋根が斜面に沿って幾重にも連なる姿をご覧いただけ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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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곳곳에 북촌을 바라보는 저희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향을 맡고, 커피를 마시고, 창밖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머물러보세요. 오래 준비한 공간에 여러분의 평범한 하루가 하나씩 쌓이기를 바랍니다. |
空間のあちこちに、北村を見つめる私たちの視線を込めました。香りを試し、コーヒーを飲み、窓の外を眺めながら、ゆっくりとお過ごしください。長く準備してきたこの場所に、皆さまの何気ない一日が少しずつ積み重なっていくことを願って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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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 2027 시즌그리팅 이벤트
1日限定!2027シーズングリーティングイベ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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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 진행해온 시즌그리팅 이벤트가 올해도 돌아옵니다. 새로운 해를 함께 맞이할 2027년 캘린더를 준비하고 있어요. 사전 주문을 받은 수량만큼 제작해 배송할 예정이며, 해외 배송은 아쉽게도 어렵습니다🥺 |
毎年、年末に開催してきたシーズングリーティングイベントが、今年も帰ってきます。新しい年をともに迎える2027年のカレンダーを準備しています。事前にご注文いただいた数だけ制作し、お届けする予定です。残念ながら、海外への配送は承っておりませ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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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 그랑핸드 카카오 채널 추가
- 11월에 발송되는 푸시 메시지의 신청 버튼을 눌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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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申し込み方法】
- GRANHAND.のカカオトークチャンネルを友だち追加
- 11月に配信されるプッシュメッセージ内の申し込みボタンからお申し込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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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HAND. 2026 F/W
창을 지나 깊숙이 들어오는 햇빛, 빛이 물러난 자리에 남는 온기, 사물의 표면에 선명하게 드러나는 질감. 같은 공간도 계절에 따라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그랑핸드가 포착한 가을과 겨울의 빛과 그림자, 그 안에 놓인 향의 장면들을 소개합니다. 窓を通って奥まで差し込む日差し、光が去ったあとに残る温もり、物の表面にくっきりと浮かぶ質感。同じ空間も、季節によって異なる表情を見せてくれます。GRANHAND.が捉えた秋と冬の光と影、そしてその中にある 香りの情景をご紹介し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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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그랑핸드 필름사진상 대상 인터뷰 第7回GRANHAND.フィルム写真賞 大賞受賞者インタビュー
필름 한 롤에 담긴 36장의 사진을 한 권의 책처럼 생각하는 사진가. 제7회 그랑핸드 필름사진상 대상 수상자 김지엽 님에게 사진을 찍는 이유와 오래 간직하고 싶은 장면을 물었습니다. 사진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에 대한 생각도 인터뷰에서 만나보세요.
フィルム1本に収めた36枚の写真を、一冊の本のように考える写真家。第7回GRANHAND.フィルム写真賞で大賞を受賞したキム・ジヨプさんに、写真を撮る理由と、長く心に留めておきたい場面について伺いました。写真を見る人の記憶や感情に対する思いも、 インタビューでご覧くだ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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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동점을 만들기까지. 宮井洞店ができるまで。
건물 바깥의 나무부터 테이블 아래의 러그, 벽에 매립한 스피커까지. 궁정동점을 만드는 동안 하나의 선택을 위해 생각보다 먼 길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외벽 소재를 찾아 일본으로 향했던 이야기와,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곳일수록 더 세심하게 살피고 고른 이유를 저널에 담았습니다. 建物の外壁に使う木材から、テーブルの下のラグ、壁に埋め込んだスピーカーまで。宮井洞店をつくる間、一つの選択をするために、思っていた以上に遠くまで足を運ぶこともありました。気に入る外壁の素材を探して日本へ向かった話と、何気なく通り過ぎてしまう場所ほど細やかに目を向け、選んだ理由を、 ジャーナルに綴り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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