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레터 3주년을 함께 축하해요!
- [다시 보는 밑미레터] 메이트들이 고른 다시 보는 밑미레터
- [언제나 힘이되는 응원의 메시지] 밑미레터 3주년을 축하해요!
- [우리를 위로하는 고민 상담소] 마음을 울리는 고민 사연을 다시 만나요!
- [밑미레터 혼자보지 말아요!] 친구에게 밑미레터를 추천하고 선물을 받아요!
- [이번 주도 밑미하세요] 8월에 만나는 다양한 밑미홈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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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님, 밑미가 벌써 3살이 되었어요! 🎂🎂🎂
팔팔하게 시작하자고 밑미 홈페이지를 2020년 8월 8일에 오픈하고, 이어서 8월 10일에 첫 밑미레터를 보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을 밑미레터와 함께 조금이나마 다정하게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보내기 시작한 밑미레터는 지난 3년간 155통의 레터를 발송했어요. 지금 보내는 이 156번째 레터까지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메이트님을 만났네요!
오늘은 밑미레터의 3주년을 축하하며, 특히나 많은 공감을 받았던 밑미레터를 다시 보고, 메이트님들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와 사연들을 함께 나누려 해요! 그럼, 3주년 기념 밑미레터를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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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분들이 직접 고른 기억에 남는 밑미레터 다시 보기👀
매주 만나는 밑미레터지만, 유난히 내 이야기 같고, 가슴을 울리는 레터가 있어요. 오늘은 4명의 메이트가 나눠준 기억에 남는 밑미레터를 다시 보려 해요. 메이트님에게 영향을 준 밑미레터는 무엇이었는지도 한 번 떠올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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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송송님이 고른 밑미레터
‘나의 속도로 살고 있나요?’
이 레터 정말정말 좋았어요. 언제나 나만 뒤처진 것 같고 빠르게 흐르는 이 세상에 적응을 못 하는 것 같아 불안했거든요. 사회에 주입받은 속도에 맞추려고 하다 보니 무조건 빠르게 달리려고 했던 나를 알게 되었어요. 더 멀리 가기 위해서 나만의 속도로 호흡하기. 마음에 꼭꼭 새겨두었어요!
👉🏻👉🏻 레터 보러가기 |
bd님이 고른 밑미레터
인정받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인정욕구에 대해서 다뤘던 레터가 가장 기억에 남고, 지금도 가끔 들어가서 보곤 해요. 관심 있게 다각면에서 인정욕구에 대해서 관찰하고 통찰력 있게 짚어낸 내용들을 받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를 잘 아는 사람이 따뜻하게 조언해 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위로와 피드백 두 가지를 동시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레터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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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방봉님이 고른 밑미레터
조급함을 버리면 만나게 되는 것들
조급함에 대한 레터요! 마침 한창 조급함에 시달리던 때여서 기억에 남아요. 레터를 읽으며 한숨 크게 쉬고 제 호흡과 리듬을 찾으려 노력할 수 있었던 일시 중지 버튼 역할을 해주었던 것 같아요. 조급한 마음이 느껴질 때마다 레터 내용을 떠올려 봅니다!
👉🏻👉🏻 레터 보러가기 |
세주님이 고른 밑미레터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나를 위한 시간인 줄 알았던 개인 시간이 나를 위한 시간이 아니였던 걸 깨달았어요. 퇴근하고 나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다 생각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어쩐지 실행하기가 힘들다 했는데 집중도의 문제가 정말 크더라고요. 레터 덕분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 레터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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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님의 사연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도 오래 고민한 주제이고, 지금도 불쑥 치밀어 오르는 생각이라 에디님이 마치 저 자신 같이 느껴져, 저 자신에게 쓰는 글들까지 앞뒤로 덧붙였답니다. 다시 읽어도 뭉클해지네요. “ - 슝슝-
가슴 뭉클해지는 이 글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글이기도 한데요, 에디님의 고민과 슝슝님의 진심이 담긴 답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 에디의 고민과 슝슝의 답변 보러가기 |
고민상담소가 올라가는 밑미 광장에는 메이트들이 남겨준 따듯한 응원과 공감의 댓글을 만날 수 있어요. 상담사의 답변만큼이나 마음을 울리고 공감되는 밑미 메이트들의 댓글을 읽다 보면 결국 우리를 치유하는 것은 서로를 향한 따듯한 응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돼요. 자신이 못나서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아 괴롭다는 멋쟁이님에게 메이트들은 어떤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었는지, 만나러 가볼까요?
👉🏻👉🏻 메이트들의 다정한 댓글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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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관련해서 고민이 전혀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래서 가족은 고민상담소의 단골 고민이고 늘 많은 공감을 받는답니다. 그래서인지 가족 생각만 하면 답답하고 죄책감을 느낀다는 멋진국밥님의 고민에 유난히 많은 메이트 분들이 공감의 표시와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우리의 마음을 울린 고민과 답변은 무엇이었는지 만나러 가볼까요?
👉🏻👉🏻 멋진국밥의 고민과 슝슝의 답변 보러가기 |
고민상담소에는 종종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고민을 보내는 분들이 계세요. 때로는 그냥 내 고민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질 수 있거든요. 무거운 고민을 털어놓은 누군가의 언니님에게 슝슝님의 따뜻한 답변과 메이트들의 다정한 응원이 더해졌어요. 응원이 어떻게 우리를 살릴 수 있는지, 따듯한 답변과 응원을 확인해 보세요!
👉🏻👉🏻 언니의 고민과 슝슝의 답변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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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밑미레터를 추천해 주세요!
메이트님은 밑미레터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밑미레터를 혼자 보기 아깝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읽으면서 떠오르는 친구에게 밑미레터의 링크를 공유해 준다는 분들도 정말 많았죠. 이번 밑미레터 3주년을 맞이해서,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밑미레터를 추천하고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어요.
친구의 상황에 맞는 밑미레터를 추천해 주세요!
필요할 때에 와닿는 한 줄의 말이 우리에겐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요. 고민이 있거나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친구의 상황에 잘 맞는 밑미레터를 추천해 주세요, 밑미레터에 담긴 메시지가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더 많은 밑미레터의 지난 이야기들은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 지난 밑미레터 보기
🎁 친구 추천 이벤트, 이렇게 참여할 수 있어요!
밑미레터를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이 떠오른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서 내 밑미레터 구독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해 주세요! 8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은 친구를 추천한 5분을 선정해서 밑미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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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친구에게 밑미레터 추천하기
이번 주에는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밑미레터를 추천해 봐요. 우리의 마음은 노력하지 않으면 부정적인 것, 자극적인 것, 산만하게 만드는 외부의 자극으로 흘러가요.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것, 잠깐 멈출 수 있게 해주는 것, 나의 내면을 보게 만드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죠. 함께 성장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면, 밑미레터와 함께 잠깐 멈춰서 나를 돌아보고 위로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도움이 될 내용이 담긴 밑미레터를 골라서 링크를 슬쩍 전해줘도 좋고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밑미 광장에서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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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혼자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어쩜 때맞춰 들어주러 오는 건지, 밑미레터 덕에 나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아니구나 하고 큰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안에 그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이나 행동 실천을 제안해 줘서 좋은 것 같아요. 늘 "마음가짐의 문제" 라는 답은 와닿지 않았었거든요,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온전히 공감할 수 있어서 밑미레터가 제안해 주는 제안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힘써주세요!
🧡사연자분의 말씀도 요새 제가 하고있는 생각과 비슷했고, 슝슝님의 답변 또한 말씀 하나하나가 전부 감동이었습니다. 읽으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자주 피드백을 보내지 않았지만, 소심한 구독자가 열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고맙습니다. 밑미레터 3주년 축하드립니다.
💕타랴 님의 고민은 제가 요즘 늘 하는 고민과 같아서 깜짝 놀랐답니다. '세상엔 이렇게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지, 맞아, 그런데 타랴님은 나보다 더 어리니 더 다양한 삶의 갈래를 만들면서 더 많은 헤맴을 겪어가시겠구나, 누군가는 나처럼 내 나이의 나를 희망 넘치게 생각하고 있겠구나, 그렇구나, 그렇구나' 생각하며 가만히 타랴님과 저의 고민을 타자화하기도 하고 다시 내 것으로 만들기도 해봤습니다. 이렇게 같은 고민을 해나가면서 함께 헤매면서 때로는 서로의 위로가 되는 사이가 되길 바라기도 했고요. 그 사이를 연결하는 밑미에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길 바랐습니다. 빠르지도 않았지만, 늦지도 않았어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내 삶을 행복으로 채울 것들을 찾아나가도 늦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최근에 윌라 오디오북에서 몰입이라는 책을 듣고 있는데 산만함과 너무 관련된 거 같아서 다시금 생각해 보는 거 같아요. 요즘 자꾸 하다가 다른 곳으로 세고 그러는데... 그만큼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지더라구요. 산만함의 원인을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역시 카톡일지도..
🙏🏽밑미레터가 정신건강에 좋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고 구독했는데 알차고 좋습니다
☘️마침 산만함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스스로 고민하기보단 유튜브에서 산만함에 대한 영상을 검색해 보고 있었던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너무나도 간단하게 스스로 생각해보기라는 솔루션이 있었는데, 그건 한 번도 생각 못해봤던 방법이라 단순한 답변이 오히려 신기했어요 :)
💌저는 일기를 일주일에 한 번은 몰아서라도 쓰려고 하는 편인데요~! 요즘 이사하고 사람들 만나고 하다 보니 좀 정신이 없고 피곤해서 한 달 정도 못 썼어요.. 저만의 시간을 못 가졌더니 너무 산만하더라구요, 책이나 뉴스 등 유익하더라도 많은 정보들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어요. 특히 저는 감정이입이 심하게 잘되는 편이어서인지 요즘 여러 사건사고가 가득한 기사들을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두 잠시라도 스스로 토닥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밑미 3주년도 축하합니다 :)
🌿월요일 오전마다 주말에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았을까 걱정하며 출근해요. 긴장이 워낙 높은 스타일이라 업무 시작 전에 예열이 필요한데, 밑미레터를 읽으며 약간의 휴식을 취한 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슝슝님의 카운셀링 답변을 좋아하는데, 이번 편 특히 좋았어요. 커리어 쌓으며 성장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요즘 세상이잖아요. 적당히 1인분 해내며 일 외에서의 삶도 충만하게 즐기는 것도 좋은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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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딱 10초만 시간을 내서 피드백과 후기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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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피드백 감사해요. 매주 더 나아지는 밑미레터가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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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을 따르라,
그러면 벽이 있는 곳에서도 우주는 너를 위해 문을 만들어 줄 것이다.
- 조셉 켐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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