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방 꾸미기 고민 순삭....🤎
이 메일이 잘 안 보이시나요?

아기가 사는 집은 아기를 위해서만?
#아기가 있는 집이라고 해서 모든 공간을 아기에게 내어줄 필요는 없어요. 육아로 지친 엄마도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오늘의 육아 세번째 이야기는 <아기가 사는 집의 감성 인테리어> 입니다. 

#1.
오래 머물수록 
이 집에서 행복해지도록 

아기를 연달아 낳으면서, 또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까 집은 집 이상의 의미를 지닌 공간이 되었어요. 

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긴 만큼 예쁘게, 내가 행복해지게 꾸미고 싶었어요. 
집은 카페가 될 수 있고, 키즈카페나 놀이터가 될 수도 있더라고요.
정말 모든 공간에 애정을 쏟았답니다. 

#2.
엄마의 공간도 
꼭 만드세요

저는 홈카페 공간을 가장 좋아해요. 
육퇴 후 차를 마시며 조용한 순간을 즐기는 게 루틴이랍니다. 
하루가 정리되는 그 시간이 저에게는 힐링인 것 같아요. 

#3.
육아템을 선택할 때

정말 오랫동안 고르는 편인 것 같아요.
취향에 딱 맞는 걸 찾는 과정이 길어요. 품질은 당연하고요.
예쁘고, 집 분위기에 어울릴 만한 것을 찾으려고 노력해요.


"
전지를 벽에 붙이고
서연이를 서게 하고
테두리를 그리고
대충 집히는 색으로 칠하고,

같이 하니 더 집중하는 느낌.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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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기방에 꼭 추천하는 아이템,
혹은 정말 만족했던 아이템은

"이 아이템이 최고예요! 이거 사세요"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아기방을 꾸밀 땐 엄마의 취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집집마다 엄마의 취향도, 집이 가진 분위기도 모두 다를 테니까요. 
마더케이 매거진 <오늘의 육아>는 
다양한 육아 라이프 스타일을 담습니다. 
여러분의 어떠한 의견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