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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매업체 소더비, 서울옥션 인수확정막판 협상 중 (머니투데이 홍순빈 기자)


영국 경매업체인 '소더비'(Sotheby's)가 한국 경매업체인 서울옥션을 인수한다. 한국은 최근 명품과 미술품 시장에서 위상이 높아지면서 홍콩을 대신할 아트 허브로 꼽히기도 한다. 소더비를 제외한 글로벌 톱3 경매사들도 한국에 거점을 확보한 상태다.


9일 투자은행(IB) 및 미술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더비는 이호재 서울옥션 회장의 지분(13.31%)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31.28%를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옥션측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매각 주관사는 모건스탠리다.


미술업계에 정통한 관계자는 "글로벌 경매사 3(소더비, 크리스티, 필립스) 중 크리스티와 필립스는 이미 한국 내 사무실이 있다"면서 "아시아 미술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해왔고, 아직도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경매업체들도 아시아 거점을 더 공격적으로 넓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옥션도 지난해부터 경영권을 포함한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추진해왔기 때문에, 딜 조건만 맞으면 소더비 입장에서도 나쁜 카드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2023 BAMA, 매출 감소에도개미 군단빛났다 (부산일보 오금아 기자)


2023 12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가 막을 내렸다. 올해 BAMA는 지난해 가을 서울에서 열린 키아프(한국국제아트페어)와 프리즈 이후 조정기에 들어간 미술시장의 변화상을 볼 수 있는 자리였다.


2 VIP 오픈을 시작으로 폐막일인 5일까지 2023 BAMA를 찾은 관람객 수는 약 12만 명에 달한다. ‘광풍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미술시장이 요동쳤던 2022년 관람객 10만 명보다 더 늘어난 수치다. 실제 아트페어 현장에서 만난 갤러리 관계자 다수가관람객이 정말 많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부산의 한 중견 갤러리 대표는작품 구경을 위해 나온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았다지난 2년 미술시장이 뜨거웠던 만큼 아트페어가 뭔지 궁금해서 처음 방문했다는 관람객도 상당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트페어 대중화와 미술에 대한 관심 증가는 관람객 12만 명 중 티켓을 직접 구매한 일반 관람객이 5만 명이라는 점에서도 확인됐다.


전체 관람객 숫자는 늘었지만 큰손 컬렉터의 움직임은 덜했다. A갤러리 대표는경기침체로 사업을 하는 컬렉터의 경우 지금이 돈을 쓸 타이밍인지 아닌지에 대해 고민하는 분위기가 확연했다고 전했다. 또 국내외 대형 갤러리 몇 곳이 해외 아트페어 참가를 이유로 올해 BAMA에 불참한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대신 중저가의 작품이나 소품을 구입하는 일반 컬렉터는 늘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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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하락…나스닥 2.05% ↓ [뉴욕증시 브리핑]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다음날 나오는 미국의 고용지표를 기다리며 하락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3.69포인트(1.85%) 떨어진 3918.32,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7.65포인트(2.05%) 밀린 11,338.35로 마감했다.


다음 날 나오는 2월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은행주들이 급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 은행주들의 하락은 이날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뱅크의 모기업인 SVB파이낸셜 그룹이 채권 매각 손실을 상쇄하기 위해 20억달러 이상의 주식발행을 통해 자본 조달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해당 종목의 주가가 60%이상 폭락하며 촉발됐다. ‘


투자자들은 다음 날 발표되는 미국 고용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2월 비농업 고용이 225000명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517000명보다 크게 줄어든 것이지만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 경우 3월 미국 중앙은행의 더 큰 폭의 금리 인상 우려는 커질 전망이다.

침체된 M&A 시장…금융당국, 관련 규제 손 본다


최근 국내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경제 역동성 회복과 기업 성장 촉진을 위해 M&A제도와 관련한 규제를 개선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기업 M&A는 경영 효율화와 경제발전의 생산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특히 기업 M&A는 경기 침체와 실업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빠른 경기 회복을 돕고 미래산업에 대한 선점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M&A 관련 제도는 여러 정부 부처가 담당하는 다수 법류에서 규정하고 있어 중층적인 규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보다 활발한 국내 M&A 시장을 만들기 위해 금융위는 M&A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직접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먼저 공개매수와 투자은행 기업 신용공여, 합병 등을 할 때 나타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한다. M&A를 하려는 기업에 유동성을 제공하고 기업구조조정 수단 확충 등의 지원을 통해 M&A 방식의 기업구조조정 활성화에 나선다. 또한 금융당국은 투자자 피해 등을 고려해, 상장법인 합병제도 등 M&A 관련 제도의 투명성과 신뢰성,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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