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타다끼 맛 뉴발란스가 있다면?
안녕하세요. <뛰고 싶은데 쇼핑도 하고 싶은> 도슨트 P입니다.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고자 러닝을 준비하다 물욕이 스멀스멀 기어 나오고 있는 요즘입니다. 역시 남자는 장비 빨 아니겠어요? 근데 곧 장마철이라 이러다 시작도 못 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건강을 되찾기 위한 나만의 러닝 루틴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더 ‘맛’있어진 뉴발란스

파리 힙스터는 다 모인다는 샌드위치 가게, 페이퍼 보이 파리스! 니들스와 빔즈, 리바이스와의 협업뿐만 아니라 최근 디스이즈네버댓과의 협업도 진행했답니다. 그런데 출시한 스니커즈의 이름은 조금 독특해요. 참치 타다끼 샌드위치와 생강 레모네이드, 카페라테… 모두 가게에서 실제로 판매되는 메뉴의 이름입니다. 오늘은 글로벌 패션이 주목하는 작은 샌드위치 가게의 참신한 브랜딩을 소개합니다! 
온큐레이션의 비밀스러운 사교모임

취향의 깊이와 시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담론의 장, <온사이트 클럽>은 매주 토요일 아티클을 읽고 대화를 나눕니다. 이번엔 <엔지니어드 가먼츠와 미국, 다이키 스즈키>를 통해 일본인이 가장 미국적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와 우여곡절을 소개합니다. 정보 과잉의 시대, 온사이트 클럽을 기반으로 패션 문화를 향유해 보세요.

지금의 블록코어를 만든 주역들

몇 년 사이 웨일즈 보너와 마틴 로즈, 에메 레온 도르로 뜨거워진 ‘블록코어’ 스타일링! 영국의 열광적인 축구 문화가 만든 블록코어 룩은 저지와 트랙 탑, 스카프까지 다양한 축구 아이템을 활용한 스포티한 무드가 특징이죠. 이러한 대유행 이전, 요지 야마모토와 스투시, 발망이 만든 ‘원조’ 블록코어 유니폼을 소개합니다!
여전히 뉴욕의 가장 핫한 브랜드

클래식? 빈티지 웨어? 이 브랜드를 단어로 정의하는 일은 무척 어려워요. 90년대 리조트웨어나 스트리트 패션을 재현하는가 하면, 드레익스와 멀끔한 수트를 만들기도 하니까요. 이제 뉴욕 패션을 상징하는 브랜드가 된 에메 레온 도르. 그 이름이 알려지기 전 온큐레이션이 날카로운 시선으로 짚은 에메 레온 도르의 핵심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LISTENING ROOM
Shinjuku Twilight
Eddie Higgins Trio

재즈와 동양의 음색이 만난다면? 익숙하지만 또 낯설기도 한 경쾌한 재즈가 귓가에 맴돈다. 재즈 피아니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가 바라본 동양의 모습은 어떤 느낌일까?

새로운 시각, 색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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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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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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