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하는 말이 "비대면 시대, 대면의 가치"입니다. 대면의 소중함과 함께 공간의 중요성도 설명합니다.
FOTUNE Korea로 이직 후 '우리만의 공간을 가지면 좋겠다"생각했습니다. 인터뷰이의 회사 내 적당한(?) 공간, 호텔에서 인터뷰하는 것보단 좋겠다 싶었죠.
2022년 8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FORTUNE ROOM'을 만들었습니다. 인터뷰와 티타임, 식사를 넉넉히 할수 있는 우리만의 공간. 새로운 표지가 만들어 질때마다 벽에 액자를 걸었고 이젠 빼곡히 액자가 걸렸습니다.
(반대로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가 입점해 있습니다.) 평소엔 일반 고객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인들이 표지의 인물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