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살까 골머리 앓는 소비자를 위해 ‘큐레이터’가 돼라!
물건 살 때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적, 있으신가요? 제품명만 입력하면 놀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뜹니다. 일일이 살펴보기도 벅찰 정도니까요. 누구는 좋네, 누구는 최악이네 후기도 엇갈리죠. 자연히 고객 입장에선 그 많은 정보들을 서로 비교해 보고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일이 점점 힘들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검색하다 지쳐 ‘못 사겠다’ 두 손 두발 드는 소비자들도 나올 정도죠. 선택에 지친 소비자들, 어떻게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