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연말이 되어 송년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한 해를 보내셨는지요? 화담,하다의 2025년은 특별히 감사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 뒤에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가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화담,하다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이 마음을 전하고자, 서촌의 작은 공간에 연말 스탠딩 북토크를 마련했습니다. 연사는 정지우 작가 겸 변호사이며, 주제는 <AI의 시대, 창작을 이야기하다>입니다. '매일 글쓰는 사람'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정지우 작가는 세대를 아우르는 섬세한 감성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행사이니, 편히 신청해 주세요.
공간을 운영하시는 프렌치 셰프께서 직접 구운 비스킷과 간단한 음료, 그리고 정지우 작가의 책 《AI, 글쓰기, 저작권 (2024)》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본 뉴스레터 하단의 연락처로 간단히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12월 11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화담,하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