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파란레터
- [파란통신] 3월 제주를 방문한 북극해 사람들 & 4월 부산 아워오션컨퍼런스 소식
- [파란통신] 상괭이편 2월 조사 2일차 항해일지
- [홍시가 간다] 지역 청년들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꿈꾸는 김은희 님 인터뷰
- 참여프로그램안내_제1차 파란해양포럼, 3월 산호탐사대
|
|
|
이번 주(3월 첫째주), 미국의 워싱턴과 알래스카, 캐나다 등에서 북극해의 생물다양성과 지역 주민의 지속가능한 삶을 보전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 활동가와 원주민이 제주도를 방문합니다. 6일(목) 저녁에 제주와 온라인(줌)에서 이루어질 제1차 파란해양포럼에서 나눌 기후위기가 초래한 중앙 북극해 환경 이슈와 올 4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부산 아워오션컨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OOC)’에 대해 제주 MBC 라디오 <오늘의 시선>에서 윤상훈 전문위원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
|
겨울이면 추자도 연안에 상괭이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추자도 주민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추자도에 상괭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지 않아 마치 없는 존재처럼 취급받습니다. 상괭이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상괭이편> 이 되었습니다. 이제 <상괭이편>이 매달, 추자도 바다로 나섭니다. 돌핀맨의 베롱호를 타고 상괭이를 기록합니다.
2월에도 과연 상괭이를 잘 만나고 돌아왔을까요? 2월 상괭이 조사의 생생한 2일 차 기록입니다. |
|
|
2025년은 푸른 뱀의 해입니다. 활동의 면면을 볼 때 파란색을 절로 떠올리게 하는 청년활동가가 있어 소개합니다. 서울의 북쪽 도봉구에 똬리를 틀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재미있고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은희 님을 2025년 1월 24일 [스페이스 도모]에서 만났습니다. |
|
|
<제1차 파란해양포럼>
‘녹아내리는 북극, 기후위기 맨 앞 제주’
3월 6(목) 18:30~21:00 @제주 + 온라인(줌)
미국, 캐나다, 알래스카의 활동가와 지역 원주민을 모시고 현재의 기후위기가 초래한 북극해의 생생한 현장을 들어봅니다. 또한 제주도의 산호, 해조류 전문가를 모시고 제주 바다의 고수온이 초래한 변화의 양상이 북극해의 기후위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
|
|
2025 첫 산호탐사대 시작합니다!!
산호탐사대 3월
3월 28(금)-29(토) 09:30~18:00
@코지다이브(제주도 서귀포시 남성로128번길 1-3)
우리나라 최대의 산호군락지, 제주연안연산호군락의 문섬과 범섬 주요 지역의 산호 생태변화상 조사를 함께해요! 스쿠버다이버분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려요!
|
|
|
다음 제42호 파란레터 부터 이 곳에 여러분의 구독 후기가 실릴예정이에요.
파란레터의 후기, 활동 응원, 더 듣고싶은 소식, 파란레터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 아쉬운 점 등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파란 레터에 답장을 써 주세요 ^^!
|
|
|
바다에 이롭게 환경정책과 법을 바꾸는 일,
<파란>의 시민 아키비스트가 더 큰 변화와 가치를 만드는 일,
이 모든 일은 회원들의 바다와 같은 후원으로 이뤄집니다.
시민의 힘으로 온전한 바다로 되돌릴 시간, 바다의 시간에 함께 해주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