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시각화 #피드백웰컴 #모임의기술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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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 마케팅
- 포지션: 마케터
- 근무환경: 중소기업 7인팀
- 고민 1줄: 머릿속에 아이디어는 가득한데, 기획안을 쓰다보면 늘 삼천포로 빠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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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엔 아이디어가 넘치는데, 막상 문서를 열면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막막하죠. 도입은 그럴듯했는데 중간부터 논리가 흐트러지고, 정리하다 보면 애초의 의도가 흐려지기도 해요. 결국 ‘이게 맞나?’ 싶은 기획안만 남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반복. 마케터와 기획자라면 한 번쯤 겪었을 상황이죠. 오늘 아티클에서 뒤죽박죽으로 엉킨 아이디어를 ‘문서화 가능한 기획’으로 전환하는 실마리를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요즘 여러분이 실무에 꼭 필요한 템플릿은 무엇인지, 설문으로 여쭈려고 하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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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0년 차가 알려주는
원페이퍼 아이디어 정리법(🎁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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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
- 빨리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일단 파워포인트부터 켜서 생각나는 대로 무작정 써 내려가요.
-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빠진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고, 목적성과 멀어지면서 논리가 맞지 않아 결국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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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트키] 두루뭉술한 아이디어를 뾰족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정리법
- 1단계: 본래의 목적이 브랜딩인지, 고객 경험 혹은 인지도 확보인지, 특정 타깃의 선호도를 증진시키는 것인지 등 명확한 목적 인지하기
- 2단계: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일단 가감 없이 떠오르는 아이디어들 나열하기
- (📌Tip: 실행 과정에서 발생할 법한 위험 요소나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부분들은 별표(★) 표시해 두기)
- 3단계: 비슷한 형태끼리 묶기, 1단계에서 달성하기로 결정한 목적이 잘 반영되었는지 점검하기
- (📌Tip: 정리하는 과정에서 삭제된 아이디어는 별도로 기록해 다음 프로젝트 때 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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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아이디어 구체화하기), 원페이퍼 템플릿 정리법은 본문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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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하면?]
- 다양한 아이디어 사이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논리적인 원페이퍼 기획안으로 정리하여 참여 로드맵까지 검토하면 단순했던 아이디어가 하나의 프로젝트로 기획된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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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철벽을 피드백 웰컴으로 바꾼,
대학내일 인재성장팀의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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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
- A 팀장은 B 팀원이 작성한 보고서에 데이터가 잘못 들어가 있었고, 이 부분을 피드백했습니다.
- B 팀원의 표정이 순식간에 싸늘해지더니 퉁명스러운 대답이 돌아온 겁니다. "아닌데요…"
- 회의 공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팀원들도 눈동자만 굴리며 눈치를 보는 통에 A는 회의가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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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트키] 피드백 철벽을 피드백 웰컴으로 바꾸는 팀 문화로!
- 대부분의 팀장은 일을 도와주는 것에 피드백의 목적이 있고, 팀원을 도와주기 위한 피드백을 하기도 함
- 팀원이 받아들이는 피드백은 일과 사람에 대한 '평가 중심'이라는 데에서 방어기제가 발동
- 피드백 동상동몽 3단계 프로그램: 긍정 피드백을 통해 피드백에 익숙해지기, 피드백은 '도움'이라는 경험해 보기, 일상 속에 피드백 장치를 넣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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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떰즈업 제도(🎁템플릿), 라텍스, 티격태격 등 대학내일 인재성장팀의 피드백 문화는 본문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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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하면?]
- 🧑💻 "어? 우리 팀장님, 저런 피드백 듣고도 기분 나빠하지 않으시네? 오히려 고맙다고, 더 해달라고 하시네?": 계기가 만들어집니다.
- 👨💼 "흠… 나도 좀 마음에 여유를 갖고 들어봤더니 도움 되는 부분이 있어.": 효용을 느낍니다.
- 👩💻 "팀장님이 이런저런 제도 만들어서 계속 피드백을 주고받게 하는데, 뭐 귀찮을 때도 있었지만 하다 보니 이게 자연스러워지네.": 결국 문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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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3명이 다시 찾는, 레이지버드커피클럽의
모임 기획·운영 노하우(🎁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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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
- 한 회사에서 8년이란 시간을 꽉 채우고 주위를 둘러보니 저 빼고는 각자의 자리에서 본인의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것 같았어요. 스스로의 직업적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어요.
- 그래서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을 만나 고민은 무엇인지, 어떤 경험치를 쌓고 있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는지 자극을 주고받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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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게 시작된 레이지버드커피클럽(LBCC)의 기획·운영 노하우 👀
- 탄탄하게 오래가는 모임을 만드는 핵심은 '누구를 모을 것인가'예요. 누구를 모을지를 정하면, 모임의 방향이 선명해지죠. 그 덕에 모임 주제를 좀 더 뾰족하게 설정할 수 있게 되었고, 모임의 다각화에도 당위성을 부여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누구를 모을지 정했다면 다음으로는 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해요. 사람들이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며 이 모임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들에게 어떤 '차별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해봅시다.
- 좋은 대화는 '날것의 진심'이 오갈 때 가능해요. 하지만 그걸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모임에는 대화를 설계하고 조율하는 사람, 모더레이터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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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향점, 목적과 미션, 타깃, 고유성, 참여자 등 모임 차별화 요소 찾기 템플릿, 태그라인을 뽑아내기 위한 질문 템플릿은 본문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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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님, 지금 가장 답답한 업무·커리어 고민이 무엇인가요?
“이런 문서, 매번 새로 만들기 너무 번거로워”, “누가 좀 잘 정리해둔 예시를 줬으면 좋겠는데…” 했던 적 있다면, 이번 설문에 꼭 참여해 주세요!
여러분의 답변으로 퍼블리 콘텐츠가 탄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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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의 치트키, 오늘도 장착 완료! 🎮
이제 실전에 적용해 볼 차례입니다. 시행착오는 줄이고, 목표까지 더 빠르게 레벨 업 하세요!
그럼 다음 주에 다시 유익한 뉴스레터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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