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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전국 맑고 무더워…제주는 습도 높아 후텁지근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고 뜨거운 한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2~37도로,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의 폭염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대전은 37도까지 치솟겠고, 대구와 광주는 35~36도로 매우 덥겠습니다.
부산은 동남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은 33도지만, 습도가 60%에 달해 체감온도가 더 높겠습니다.
제주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습도가 75%로, 낮 기온이 32도이지만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며, 햇볕이 강한 만큼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매우 높을 전망입니다.
외출 시 모자와 선크림을 챙기시고, 한낮에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인천국제공항에서 환율 보고 깜짝
◆ IMF가 경고한 키높이 구두
◆ 모병제 했다가 날벼락... 징병제 부활에 난리난 독일
◆ 물리학으로 북한 간첩을 잡아낸 방법
◆ 암 투병 중인 아내 운운하더니
◆ 일본 애니 보는 이대녀가 불편한 영포티
◆ [윤서인의 뉴데툰] 로동신문
392화: 우익신문 본다고 극우 되는 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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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北 선전기관지 노동신문은 보게 하자면서 '언론·국민 입틀막법' 강행하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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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거짓 정보와 선동 차단을 명분으로 징벌적 손해배상이 골자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강행할 방침이다. 하지만 정작 북한 선전기관지인 노동신문 등에 대해서는 접근 제재해제법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내 언론과 국민의 표현은 단속하면서 도리어 북한 선전 매체를 개방하는 것은 모순적 행태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 국가의 법을 떡 주무르듯 … 與, 이번에는 판사 회의로 '내란 재판부' 구성, '조희대'는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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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최종 확정된 안은 위헌 소지가 제기된 전담재판부 후보추천위원회를 삭제하고, 각급 법원의 판사회의가 사실상 전담재판부 구성을 맡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3. '헌정 사상 최초' 제1야당 대표 필리버스터 참전 … 장동혁 "역사상 최악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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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상정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첫 주자로 나섰다. 제1야당 대표가 직접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을 저지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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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음력 11월 4일) · 일진: 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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