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다 부모인 자신을 먼저 이해하게 되는 독서 모임
“아이를 위해 애써 왔지만, 그 과정에서 외면하고 싶었던 제 모습까지 마주했어요.”
“독서 모임을 넘어 집단 상담을 경험한 것 같았습니다.”
책선 독서 모임 시즌 1이 3개월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책선’은 부모의 교육 기준을 세워 주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로, 소개한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모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선 뉴스레터 발행과 독서 모임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됩니다. ‘좋은 책을 함께 읽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부모로서의 교육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경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