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후원과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님,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눈으로 인해
세상이 온통 겨울왕국이 되었네요.☃️❄️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지만,
폭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특히 우리 후원자님께서
무사하신지 걱정이 앞섭니다.
날씨가 이제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따뜻하게 잘 챙겨입으시고,
안전하고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위스타트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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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엄마를 잃고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다인이(가명). 어린 나이에 엄마와 이별하고, 아빠에게도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한 다인이는 또래 관계를 어려워하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느 날 다인이가 친구와 싸웠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빠가 다인이를 심하게 때렸고, 다인이는 겁에 질려 위스타트 쉼터로 도망쳐왔습니다. 아빠는 아직 다인의 안부를 묻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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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박 중독인 아빠,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지훈이(가명). 위스타트와 지훈이는 가정폭력으로 인한 아동학대 신고로 처음 만났습니다. 20만원 남짓의 정부 지원금과 엄마의 식당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지만 공과금도 내기 힘들 정도로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엄마와 지훈이의 폐렴으로 인해 입원까지 하게 되어 병원비까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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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민희(가명)의 손목과 허벅지에는 상처가 가득합니다. 부모님은 감정이 격해지만 민희에게 손을 대셨고, 이런 일이 반복되니 민희는 가출을 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등 나름대로 대응을 했고, 심할 때는 스스로에게 상처를 내기까지해 몸 곳곳이 상처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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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는 다인이, 지훈이, 민희와 같은
학대 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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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와 함께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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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3일 수요일,
위스타트 20주년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함께'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약 300명의 후원자, 관계자님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하얀나래 합창단의 오프닝 공연, 위스타트 20년 역사와 함께
김수길 회장님의 환영 인사, 후원자님, 선생님들을 위한 감사패 전달식,🏆 그리고 홍보대사 라포엠의 축하공연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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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시간 내어 현장에 참석해주신 후원자님, 관계자 및 내빈 여러분 그리고 항상 온·오프라인에서
후원과 응원을 보내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내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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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젠 인스타그램에 댓글 남기면 위스타트에 기부도 되고 스웨터 선물까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딱 2주 동안 참여할 수 있는 [위스타트x올젠]의 특별한 이벤트!
자세한 참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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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이번 레터는 어떠셨나요?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아래 버튼을 눌러 알려주시면 반영하여
더 좋은 구성의 레터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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