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L상담소 소식지. 이미지가 크게 보여요.

안녕하세요. (NEW) 상근활동가 채원입니다.

3월부터 첫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뭔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그동안 해오던 일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직 ‘상근’이라는 말이 조금 어색하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원서를 쓰면서 상담소에 대해 제가 갖고 있던 사랑을 풀어내보았었는데요. 그중 일부를 인용해 가져왔습니다.


아카이브팀 활동을 하며 상담소를 오래 지켜온 활동가들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 즐겁고 힘이 되는 동료 활동가들과 함께 ‘지금의 상담소’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감각이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지난 2년간 아카이브팀, 사포의서재, 사무국에서 자원 활동을 하다 보니 더 오래, 더 책임감 있게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꾸 커졌습니다. 상담소가 앞으로 해나갈 일들을 곁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총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상담소가 더 힘차게 달리기 위해 해나가야 할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끌어야 하는 입장에서 부담도 적지 않지만, 잘 해내보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저도 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덧붙여, 그동안 상담소를 든든히 지켜온 소연 활동가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럼, 3월 소식지 시작합니다.💜


💖3월 캘린더💖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2026년 3월 한 달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입니다🎃


사무국, 팀, 소모임, 번개 일정을 총망라했습니다💖

관심 있는 행사가 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사무국에 문의주세요🌛


🏳️‍🌈사무국 : lsangdam@hanmail.net

🙌 사무국에서 알립니다 🙌
2026 총회 완료 🥰 본격 활동 달려보겠습니다 🐎
 
지난 2월 28일(토) 진행된 총회의 성료 보고 소식 및 의사록을 이메일로 발송드렸습니다. 
현장 29인, 위임 8인, 서면결의 92인으로
정회원분들이 총회에 참석하고 의결권을 행사해 주셔서 총회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간략한 의사록도 첨부했으니 시간 나실 때 이메일 확인 부탁드려요:)
총회 마친 후 뒤풀이까지 함께해주신 회원분들께도 각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오랜만에 회원분들도 만나뵙고 2025년 한 해간 활동했던 내용과 2026년, 새롭게 꾸려진 사무국이 어떻게 활동할지 보고드릴 수 있어서 뜻 깊었습니다.
회원 여러분이 들려주신 말씀들 귀중하게 새기고 열심히 활동해나가겠습니다~!
- 수달

* 사진은 2부 퀴즈-경품 시간을 찢은 MC두두🎤
한국여성대회에 상담소도 함께 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애쓰는 분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잔뜩 받았습니다!
바글바글 붐비는 거리에서 연대의 힘을 느끼며 큰 위로와 희망을 얻었고, 귀염뽀짝 굿즈까지 듬뿍 챙겨와서 행복합니다. 내년에는 상담소의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 쿠

올해의 여성운동상 포토존 앞에 서 있으니, 문득 L상담소 활동가들의 앞으로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내년에도 상담소 활동에 꾸준히 함께하며 다시 한 번 그 자리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L상담소도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우리만의 부스를 열어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해서 더 든든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무하

행진은 서서 기다리는 동안 꽤나 추웠는데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감기 걸렸다고 알고 있습니다ㅜ) 깃발 행진 할 때 마음이 뭉클했고요 다 같이 행진을 할 때는 다들 아시는 분위기였어서 역시나 제대로 논 기분이였어요. 이 정도면 노래방을 가야 하지 않나? 싶은 기분이였어요. 제가 아는 분이 하나도 없고 다 처음 뵙는 분들이였는데 행진하고 나니 금방 친해진 기분이였어요. 한분씩 조금씩 수다떠는 것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개인으로는 행진에 자주 참여해봤는데 이렇게 한국레즈비언상담소 분들과 함께하니까 행진이 다르게 와닿더라고요. 목이 다 쉬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 연

더 자세한 후기는 곧 게시될 글에서 확인해주세요💜 
2025 L상담소 이렇게 보냈습니다❤️

작년 상담소의 활동을 사진첩처럼 한 장 한 장 모아보았습니다!
함께 연대했던 시간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올해도 더 다양한 활동으로, 더 자주 만나며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항상 상담소를 함께 만들어가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추신💌
전체 활동회원방이 갑자기 닫혀 놀라셨죠?
새로운 오픈채팅방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ESQMtki
참여코드는 상담소 생일입니다~ 들어오셔서 소식 나누고 편하게 소통해요!

프로젝트팀 소식
상담팀 ☘️
🎈집단상담  

2월에는 2026년의 두 번째 집단상담으로 ‘불안 나누기 퀴어 집단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성소수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여러 가지 불안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집단에 참여하신 분들의 후기를 조금 나누어볼게요.

“퀴어 집단상담에 처음 참여하면서, 새로운 나 자신을 정체화하는 과정에서 안전하고 지지적인 분위기에서 격려받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집단원 분들이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며 공감되는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의 소통장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그만큼 크게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짧은 기간 동안 집단원들과 많이 가까워졌고, 저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집단상담을 통해 자신을 개방해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회원으로 함께하시게 된 분들도 환영합니다!


🎈게시판 상담

게시판 상담의 열기도 여전히 매우 뜨겁습니다. 2월 한 달 동안에만 7건의 상담글이 올라왔고, 활동가들이 정성스럽게 답글을 나누며 상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상담 게시판을 잘 만들어갈게요. 


🎈Monthly 자조모임

3월부터는 새로운 활동들도 시작됩니다!

먼저 3월 28일 토요일 오후에는 올해에 매달 한 번씩 진행될 ‘Monthly 퀴어 토닥’ 자조모임의 첫 번째 모임이 열립니다. ‘Monthly 퀴어 토닥’은 상담활동가의 리드로 진행되는 지지 모임으로, 매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충전하는 시간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홀수 달에는 ‘나’를 주제로 한 모임, 짝수 달에는 ‘우리’를 주제로 한 모임으로 매달 흥미로운 주제를 준비하고 있어요. 

첫 번째 모임의 주제는 ‘새로운 해의 나’입니다.

새로운 봄을 맞이하여 올해의 나를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곧 끼리카톡을 통해 찾아올 신청서를 확인해주세요 :)
3월의 퀴어토닥 : 봄맞이 마음 대청소

지나간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해의 '나'를 가꿔봐요
묵은 먼지를 털어내듯, 지난 한 해 동안 겹겹이 쌓인 마음의 짐들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버려야 할 후회는 비워내고,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기억들만 골라 햇볕 아래 잘 말려두려 해요. 혼자서는 막막했던 마음 정리를 동료들과 함께하며 2026년의 새로운 보폭을 그려보세요. 어질러진 마음의 방을 정돈하고 나면, 당신의 올봄은 훨씬 더 가볍고 환해질 거예요.

일시 : 3월 28일 토요일 오후 3~5시
장소 :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사무실 (장소 개별 안내) 
비용 : 상담소 회원 1만원 / 비회원 1.5만원 
신청 : 구글폼 작성
사포의서재 📖

안녕하세요, 사포의서재입니다!


지난 설을 지나며 <명절의 그림자> 월간 사포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흩어지기-모이기’ 강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연사분과 어떤 이야기를 펼치게 될지,

기획 회의를 기다리며 벌써 설레는 중입니다!



또, 요즘 가장 핫한 70대 레즈비언 할머니의 회고록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교환 독서 또는 함께 읽기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소모임 소식
WWW ⚽

1. [Welcome] 신입회원 환영


이번 달엔 신입회원분 '럿츠', '초록', '이오' 3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당근'님의 화려한 귀환까지~ 다들 환영합니다.



2. [Review] 2월 활동 보고


2월엔 2/7, 2/14, 2/21, 2/28 4회 풋살모임을 가졌습니다. 특히, 2/21엔 '대포꾼'이라는 풋살팀과 2026년 첫 친선 경기를 가졌습니다. 초반엔 수비도 놓치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코치님의 따끔한 리뷰와 '금'님의 지시에 따라서 빈틈없는 수비 포지션을 구축해 나쁘지 않은 경기를 했습니다.



3. [Message] 주장의 한마디


어느새 팀이 창단된 지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팀 스포츠가 풋살이었는데, WWW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팀으로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알게 모르게 조금씩 실력이 늘어서 3월에 야외구장 나가서 제대로 자체전을 하면 정말 재밌을거 같아요.



4월 풋살대회를 대비해 다들 든든한 체력 준비해주시고 자나깨나 부상을 조심해서 WWW full 전력으로 대회 뽀개고 옵시다!

LBA 🏀

이번 후기는 LBA 회원 은하수님께서 작성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코치님과 함께한 2월의 두 번째 모임!


농구의 기본인 드리블, 패스, 슛 연습을 했는데 저희 수준에 맞추어 손동작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주셔서 재밌게 배웠습니다. 아직 기본기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는 열정 코치님의 코멘트😂


여자농구 팬이라 눈은 높은데 비해 실력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 답답할 때가 많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멋진 속공 레이업을 성공해보고 싶어요.


이날 게스트도 두 분 오셔서 반가웠어요. 농구공을 처음 잡아봐도, 농구 룰을 잘 몰라도 즐거운 분위기에서 함께할 수 있다는 게 LBA의 장점입니다.


같이 농놀하실 분?

우물가의 여자들 💌

안녕하세요 우물가의 여자들입니다!


드디어 <우물가의 여자, 여자들> 단행본이 나왔어요.


모임원들이 4주간의 워크샵동안 쓴 글을 모은 소장용 단행본이에요. 책의 서문을 적어주신 황예지 작가님, 디자인과 인쇄에 많은 도움주신 유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단행본은 상담소 사무실에 5권이 비치될 예정이니 많이 열람해주세요!


2월 15일에는 상담소에서 황예지 작가님과 함께하는 수업이 있었어요. 쿠, 마셀린, Joe, 예지, 채원, 하울, 화쟈 총 7명의 모임원이 모였어요. 각자 써온 글을 읽고 작가님과 다른 모임원에게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어요. 점점 늘어나는 글쓰기 실력과 뚜렷해지는 각자의 개성이 잘 보여서 즐거웠어요.


그리고 3월부터는 Joe님이 우물가의 여자들 주무활동가를 맡아주기로 하셨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달에도 소식 들고 올게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달빛아래 🌙

안녕하세요. L상담소 온라인 독서 소모임 [북라운지 : 달빛아래] 주무 활동가 루니입니다.


2026년 1월에 시작된 저희 소모임에는 어느덧 12명이 모여 있습니다. 2주에 한 번씩 토요일 밤 10시에 모여 각자 읽었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읽고 싶은 관심 있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아직까지는 줌으로 만나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줌 화면을 끈 상태에서 음성과 채팅으로만 소통하고 있는데요, 언젠가 오프 만남이 가능한 회원분들과는 함께 L상담소에 있는 사포의 서재에 모여 책장에 있는 책들을 각자 꺼내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는 중입니다.


저는 이번 달에 비테 안데숀의 <76번째 여름날의 무지개>라는 책을 소개했는데요. 내가 지금보다 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었고, 만화 형태로 된 책이라 가독성이 좋아서 달빛아래 회원분들께 소개해 보았습니다.


그 외에 청야님이 소개해 주신 사이토 나오키의 <잘 그리기 금지>라는 책과 JoJo님이 추천해 주신 폴 오스터의 <어둠 속의 남자>, 다큐나루님이 소개해 주신 낸시 프레이저의 <포식하는 자본주의>도 엄청 흥미로울 것 같아요!


줌 모임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분들께서는 오픈톡방에 책을 추천해 주시기도 하는데요, 책 이야기를 하다 보면 영화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가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소감을 이야기하다 보면 한두 시간이 훌쩍 간답니다. 최근에는 각자의 책장을 소개하고 자랑해 보기도 했어요~^^


세상엔 재미있는 책들이 너무 많고 그걸 다 읽을 수는 없으니, 다른 회원분들이 책의 일부를 읽어 주시기도 하고 생생한 소감을 이야기해 주시는 시간이 무척 소중합니다.


좀 더 많은 책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소모임에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재정보고

[후원인]
• CMS 정기후원 (288인)
가라연, 가람휘, 가영, 각지, 결이, 경내, 고래, 고레, 고망, 고왈, 공, 구름, 국산더덕, 권세미, 귤하, 금, 길벗, 김권, 김박복, 김유진, 김졔, 김태랑, 김해든, 깃새, 꼬마, 뀨뀨, 나루, 나무, 나비, 나시, 나오, 나인, 날총, 낭만버드, 노넴, 노을, 늘보, 니나노, 다다름하루, 다이앤, 다자인·선의, 다큐나루, 다행, 도담, 도로로로, 도토리, 독서모임온보드, 돌김, 돌멩, 두리, 두부, 디디, 디아나, 뚜뚜, 뚠, 란다, 랄프, 랑랑, 럼블, 레나, 레너드, 레몬, 레몬그린, 레종, 로마, 로빈, 로지, 로터스, 로페, 루니, 룽지, 류맹, 리듀녕, 리리, 린, 마리나, 마마망, 마셀린, 마코, 만보걷는 산책만보, 말랑빵, 무이, 무지, 무지개, 무지개봄, 무하, 문호영, 물개, 미란, 미래, 미아, 미친, 민정, 바스티앙, 바유, 박김새라, 박메이, 백곰돌이, 백범, 버블검, 변영주, 별사람, 보배, 비누, 비바, 빈, 뽐, 사자, 산들, 산호, 살짝찐감자, 상, 상선영감, 상자, 샌드, 샐리, 샤토, 서하, 선, 선우, 섬, 성해, 소라, 소연, 소하, 송이, 쇼어, 수달, 수박농사, 수수, 수수꽃다리, 수필, 수현, 순돌, 슈르, 슈팡이, 시녕, 시람, 심플, 싱두, 썸, 쏘머즈, 쑤블, 아미고, 아오리, 안덕, 알렉스, 얄리, 양말, 어지영, 여나, 연(이), 연(장), 연견, 연두(송), 연우, 연이, 연지, 열공, 영, 영원, 영지, 예나, 예리, 예지, 예진, 오랑이의두부, 오리, 와이비, 와플, 요다, 우동, 우롱, 우삭, 우연, 우정, 원영, 원정, 유자, 유진, 윤만동, 윤재, 윤주, 은비, 은하수, 異佳, 이글, 이불, 이사, 이삵, 이상희, 이샤, 이슬, 이안, 이은주, 이하영, 인, 일리구, 일여, ㅈㅇㅈ, 자야, 자자, 재키, 적단, 적분, 전해성, 정연, 정우(나), 정우(박**), 정은아, 제이, 제이드, 제희, 조연, 주영, 중간계, 쥐쥐, 지니, 지밀상궁, 지뿡, 지야, 지연, 지오, 지지, 진솔, 짐짝, 째미, 채원, 채은, 청록, 청야, 체리, 초록(김지), 초록(이수), 초민, 치타리, 캥거루, 코모, 콩두부, 콩이 , 쿠, 타리, 타오, 톳마론주, 파이리, 페니, 포슬, 푸룬, 하랑, 하레, 하제, 한알, 한희, 해다, 해마, 현토, 혜인, 호벤, 화자, 화쟈, 휴고721, 휴지, 히디, 히라, bettertogether, CDH, Hewga, JAY. , JBHOUSE, JJ, Joe, JoJo, KS, LEO, LJS, LRun, Luku, marasade, NGS, NOE, nunu, Paul, PSA, PSY, SJE, SKK, Waby, WBR


• 계좌이체 정기후원 (8인)
노현영, 동백, 럿츠, 밍기뉴, 우함, 워니, 히히, CHILLING


• 특별후원
– 루니, 류맹, 이든, 정현*
– 총회 특별후원: 귤, 두리, 로운, 루니, 바스티앙, 산들, 수수, 여나, 예진, 우함, 일여, 자자, 제이, 지난, 하울이, 히디, Joe


• 물품 및 일손 후원
– 홈페이지 관리: 부깽
– 법률 자문: 홍변


[세부내역]
• 정기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총회를 통한 특별후원 수입 및 지출(회원사업비)이 있었습니다.
• 상근활동가 근속상여 및 설 명절상여 지급이 있었습니다.

☘️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정회원, 후원회원, 특별후원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중한 마음으로 모아주신 회비 및 후원금은 여성 성소수자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고, 다양성과 평등의 지평을 넓히는 활동에 신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단 누락이나 변경, 후원 및 재정 관리 관련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lsangdam@hanmail.net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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