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 12:00-21:30 (21:00 주문 마감)
위치 : 서울 마포구 동교로29길 34 / 연남동 257-22
연남방앗간은
창작자를 위한 동네 편집상점으로
식음료 기반의 동네 경험 공간으로 재해석한 방앗간에서
지역 장인, 소상공인, 창작자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동네를 기록하며 지역과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출처: 연남 방앗간
연남방앗간은 실제로 연남동의 오래된 방앗간을 동네 경험 공간으로 재해석해
현재 식음료 기반의 카페 겸 동네 편집상점의 모습을 갖췄다고 하네요!
새침이들이 영감의 방을 방문했을 때는 카페 운영 대신 한국후지필름의 사진 문화 캠페인 소소일작의 팝업스토어 "영감의 방"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소소일작 캠페인은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이 작품이 되는 시간' 이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는데요, 방문 당시 LP 음악, 필름 사진 등을 기반으로 일상 속 영감을 담은 사진과 음악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팝업스토의 이름이 "영감의 방"인 만큼 영감을 떠오르게 만드는 공간이 많았는데요,
동시에 공간이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실감했답니다.
(갑자기 "새로고침"이 떠오르네요😀)
또한 이번 로컬탐방을 하면서 기존에 있던 오래된 공간을
동네의 변화와 분위기에 맞춰 재창조한 점이 뜻깊었습니다.
이게 바로 로컬 상권이 가진 길고 은은한 매력 아닐까요?
연남방앗간의 행보와 로컬 상권의 긍정적 변화가 기대되는 로컬 탐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