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7월 넷째 주에도 오브젝트가 인사드립니다.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7월 장마철입니다. 장맛비로 인해 하늘이 잿빛으로 물들었지만 평소에 입는 옷도 우중충하란 법은 없듯이 사계절 내내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데님' 소재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질 높은 퀄리티의 데님은 입었을 때 '다른 데님과는 다르다'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그런 데님이 세월을 함께하며 내 몸에 꼭 맞는 핏으로 변했을 때, 세상에 하나뿐인 데님으로 바뀌기도 하지요. 이렇듯 나만의 것으로 길들이는 매력으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데님은 셀비지와 생지, 워시드 등 종류가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도 평범한 데님의 일반적인 패턴을 벗어나 새롭고 재밌는 패턴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스트라이프부터 페이즐리 패턴까지! 눈이 즐거워지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이어지는 오브젝트 랩 콘텐츠를 이번 주에도 풍성하게 준비해 보았으니 놓치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