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 박물관의 유리 돔을 깨고 보물을 훔쳐간 악명 높은 마스터 도둑 '붉은 다람쥐'와 천재 미술품 도난 전문가 '르누아르'의 치열한 추격전
독자들은 책과 함께 제공되는 랜턴과 이미지 디스크, 지도를 직접 조작하며 사건 파일 속 단서를 조합하고 27가지의 퍼즐을 풀어나갑니다. 실제 역사 속 유명 미술품 도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하여 자연스럽게 예술과 범죄 과학 수사 상식까지 익힐 수 있으며, 기발한 장치와 시각적 재미가 가득해 독자들과 학부모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입니다.
복잡한 도심 속 박물관부터 기차 강도 사건, 공항 탈출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서사 구조가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글과 그림을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방탈출, 추리 테마 열풍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트렌디한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