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의 ‘애플 뮤직 크래시컬’이 출시되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특화된 스트리밍 서비스로 500만개 이상의 목록을 제공합니다. 즉 12만개가 넘는 곡과 40만여개의 악장, 작곡가 2만명 이상의 곡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 클래식 애호가들이 느끼는 불만을 반영해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 방면이 확실하게 보였는데요. 한 곡이어도 여러 반주자에 의해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는 만큼 최적화된 검색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뉴욕 필하모니,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독점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곧 한국 아티스트와의 콘텐츠 협업 및 파트너 기관 또한 공개할 예정이라 합니다. 애플 뮤직 구독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애플 뮤직 클래시컬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님의 클래식 음악 도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