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기는 리더가 되고 싶다면? 숲과 나무를 같이 봐라!
변화 리더십 부문의 세계적인 권위자 로자베스 모스 캔터 교수는 말합니다. 줌인과 줌 아웃은 사진 찍을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이라고요. 렌즈의 줌 기능에 따라 볼 수 있는 그림이 달라지듯, 경영자의 시각도 줌인 할 때와 줌아웃 할 때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먼저 줌아웃 관점으로 보면, 경영환경 전반을 넓게 살펴 문제를 파악하고 거기에 딱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죠. 반면 줌인의 관점으로 보면 회사의 구체적인 상황이나 세세한 문제를 파악해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관점을 두루 갖춘 리더의 사례를 오늘의 비즈킷에서 함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