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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잎새통문 83호] 뉴스레터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참여가 답이다" 시민사회 연대기구 발족
우리 역시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 제공자입니다. 미세먼지는 단순히 대기오염, 환경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생명의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같은 공기를 마시는 호흡공동체로서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함께보기 >> "국회 미세먼지 해결에 나서라!" 기자회견 진행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물벼락이 두렵지 않은가
5대강유역보전실천협의회와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는 3월 7일 (수)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문 앞과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물관리 일원화 발목 잡는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3월의 시작은 양서류 산란과 함께!
호외요!!! 호외!!!!! 드디어 긴 겨울 잠에서 도롱뇽이 깨어났습니다. 올겨울 지독한 한파와 가뭄으로 예년 대비 2주정도 산란이 늦어진 도롱뇽. 이제 얼어붙은 계곡과 웅덩이가 녹으면 본격적으로 도롱뇽 산란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 everyday eARThday!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 있는지 물었다. 제일 좋아한다는 작품을 가리키며 말씀하셨다. “머리 위에 새에요. 대기권, 지계, 수계 이렇게 이것이 균형되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하나라도 빠지면 무너진다 라는 것을 그렸어요” 라며 생태권에 대한 그동안의 생각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