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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9일 수요일

아침 최저 영하 13도…바람 불어 더 쌀쌀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0∼6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져,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7도지만, 체감온도는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전라권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까지 제주도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어제자 경북대 탄핵반대 시국선언
◆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대학 리스트
◆ JTBC, 헌재랑 내통 증거 기사화? (feat.빛삭)
◆ 딥페이크 음란물 재생, 직접 제지하여 중단됐다? 거짓말!!
◆ MBC 제3노조 "광기의 편파보도 MBC는 조선중앙TV"
◆ 11번 자리를 노리는 채널A
◆ 인권위 결정문 쏴라있네~
◆ 그저 아픈 환자들을 지키고 싶었던 대석열
◆ 딥시크 망한 이유 정리해 준다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뒤 당 대표직을 반납하고 물러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백낙청의 '창비(창작과 비평)'의 뒤를 잇는 좌파 성향 출판사와 손을 잡고 '국민이 먼저입니다(가제)'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반도체특별법의 뜨거운 감자였던 주 52시간 예외 조항(화이트칼라 이그잼션)을 유보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반도체법 통과 불발을 '여당 탓'으로 돌렸다. 화이트칼라 이그잼션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이 대표가 입장을 급선회하며 여야가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이를 국민의힘 책임이라고 주장해 비판을 받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의 기폭제가 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문을 부수고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증언이 더불어민주당의 회유에 의해서였다는 정황이 나오자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박범계·부승찬 민주당 의원이 곽 전 사령관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전 사전에 만나 증언할 문장을 직접 적어줬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여당은 일제히 민주당을 향해 진실 규명 및 사과를, 헌법재판소를 향해선 이를 참작해 공정 심리해야 한다고 공세를 퍼부었다.
요즘 유튜버 '노매드 크리틱'이 장안의 화제다. 동명의 채널을 운영하는 노매드 크리틱(윤석종·30)은 이역만리 '탄자니아'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다 올해 초 급거 귀국해 대통령 관저 앞 시위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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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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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음력 1월 22일] 일진: 기미(己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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