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하다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이 공식 출간되었습니다. 어제 대형 서점 매장으로 찾아가, 두 권의 책을 나란히 놓아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전작 《뉴업의 발견》이 회사 밖 인생을 위한 방향성, 즉 ‘왜(WHY)’를 알려주는 책이라면,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은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액션 아이템들, 즉 ‘어떻게(HOW)’를 담은 책입니다. 뉴업을 위한 도전 과제와 수익화 아이디어는 물론, 70개 액티비티별 난이도와 예상 소요 시간까지 담아 실행력을 높였습니다.
서평단으로 신청해 주신 분께서 빠르게 남겨 주신 피드백이 인상적이어서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읽고는 안 할 수 없도록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연결하는 5단계 실행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생성형 AI 프롬프트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할 수 없겠네요.'
퇴직 후 뭘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이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선명한 자신감으로 바뀌는,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이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