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서울대기술지주(STH)만의
스타트업 인사이트와 생태계 소식을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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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기술지주 포트폴리오 소개
STH ALUMNI 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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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기술지주가 지난 3월, 두 곳의 새로운 알럼나이를 맞이했습니다. 실외 공간을 스스로 이해하는 로봇 두뇌를 만드는 피직스에이아이, 그리고 23년간 정체되어 있던 파생결합증권 시장에 AI 자동화를 불어넣는 리스크엑스입니다. 기술의 영역은 다르지만, 각자의 시장에서 '판을 바꾸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 맥락을 이해하는 로봇 두뇌, 피직스에이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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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외 모바일 로봇 & Physical AI
실내 서비스 로봇이나 공장 산업용 로봇과 달리, 실외는 날씨·보행자·지형 변화 등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히는 영역입니다. 글로벌 빅테크(구글·오픈AI·엔비디아)까지 뛰어든 Physical AI 시장이지만, 아직 절대 강자가 없는 초기 단계의 블루오션입니다.
📈 '규칙'을 넘어 '맥락'으로
지금까지 실외 로봇은 SLAM(지도 기반 주행)과 고가 라이다 센서에 의존해왔습니다. 그러나 지도가 없는 길이나 '굳지 않은 시멘트' 같은 비정형 장애물 앞에서는 멈춰서는 한계가 있었죠. 이제 로봇은 규칙을 따르는 기계에서, 주변 맥락을 스스로 이해하는 '두뇌'를 갖춘 존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이 겹치면서, 아파트 미화·경비·제설 같은 반복 업무의 자동화 수요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
실외 환경에서 스스로 움직이고 일하는 로봇
피직스에이아이는 카메라와 센서만으로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경로를 찾는 실외용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개발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입니다. 하나의 범용 플랫폼에 다양한 업무 모듈을 유연하게 결합해, 공동주택과 산업시설의 시설관리 영역에서 실질적인 자동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서울대기술지주가 함께한 이유
로봇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를 모두 내재화한 Full-stack Physical AI 팀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서울대 기계공학 박사 출신의 김종원 대표와 Vision AI 전문가 김현철 CTO가 이끄는 팀은 기구부 설계부터 RFM 개발까지 자체 소화가 가능한 구성입니다. 로봇 판매·서비스를 넘어 실외 로봇의 표준 두뇌로 확장하는 명확한 로드맵까지! 피직스에이아이와 함께 실외 로봇 지능의 다음 장을 열어가겠습니다. 🚀
🏦 23년 만의 구조 혁신, 리스크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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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SaaS & 파생결합증권 플랫폼
파생결합증권은 주식·환율·이자율 같은 기초자산에 연계해 수익구조를 맞춤 설계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입니다. 국내 연간 발행 규모 약 70조 원, 글로벌 시장은 1,200조 원을 넘어서는 거대한 시장이죠. 💰
📈글로벌은 MIP 플랫폼, 한국은 23년째 제자리
해외에서는 여러 발행사 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선택하는 MIP(Multi Issuer Platform) 솔루션이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 파생결합상품 시장은 2021년 140조 원에서 2024년 280조 원으로 3년 만에 2배 성장했습니다. 반면 국내는 23년간 판매 방식에 근본적 변화가 없었고, 판매의 88%가 여전히 은행 창구 대면 영업에 의존합니다. 여기에 2025년 9월 강화된 금융소비자보호법으로 녹취 관리·불완전판매 방지 부담까지 커지면서, 디지털 전환 압력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입니다.
💼 AI 기반 파생결합증권 설계·판매 자동화 SaaS 리스크엑스는 세 가지 축으로 이 시장의 병목을 풀어냅니다. ① 머신러닝 기반 초고속 평가 엔진으로 기존 3초 걸리던 상품 평가를 0.01초로 단축(특허 출원 중), ② 20년치 마켓·판매 데이터를 학습한 Pre-RFQ 추천 엔진으로 투자자별 맞춤 상품 제안, ③ 생성형 AI로 판매 녹취와 규제 준수를 실시간 자동화. 이미 하나증권과 본 계약을 체결했고, NH투자증권과도 계약 체결을 추진 중이며, 동남아 진출을 위한 ADDX·TradeTogether 등 글로벌 파트너십도 확장 중입니다. 🌏
💡 서울대기술지주가 함께한 이유 윤장혁 대표는 서울대 금융공학 박사 출신으로, 뉴욕 뉴메릭스 9년을 포함해 13년간 파생상품·플랫폼 한 우물을 파온 도메인 전문가입니다. 대형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글로벌 수준의 보안 인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시장 진입의 허들을 이미 넘어섰고, 글로벌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이식해 나가고 있습니다. 23년 만의 구조적 혁신 앞에 선 리스크엑스와, 서울대기술지주가 함께 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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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기술지주 콘텐츠
이번에 서울대기술지주 서포터즈 3기 '흑싸리' 26팀이 서울대기술지주 포트폴리오사를 직접 취재하고 경험해 콘텐츠로 담아냈어요. 포트폴리오사의 이야기를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결과물, 아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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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태펀드 시드투자기업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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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리벨리온 본사에서 열린 기업가치 3조 4,000억 원 달성 기념식에 서울대기술지주가 초기 투자사로서 함께했습니다. 아직 AI 반도체 시장이 검증되기 전, 가능성 하나만 보고 함께했던 그 시작이 오늘 이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
🤝 서울대기술지주는 리벨리온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모든 성장 단계에 함께해왔습니다.
🌱 시드 투자
🏆 팁스(TIPS) 추천
🕊️ 윙스(WINGS) 지원
🚀 프리(Pre-A) · 시리즈 A · B · C — 5번의 모든 후속 라운드 참여
리벨리온의 성장은 기술의 힘과 함께, 초기 모험자본 → 정책 연계 → 민간 후속투자로 이어지는 투자 생태계의 선순환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혁신 기술이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여정에, 서울대기술지주가 늘 첫 번째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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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지역과 산업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면서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이사가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대학기술지주의 역할, 리벨리온·트래블월렛으로 이어진 포트폴리오 성장 스토리, 그리고 서울대기술지주만의 투자 원칙 'PREG'(Positive · Responsibility · Energy · Grit)가 깊이 있게 다뤄졌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유니콘과 함께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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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모두의 창업'은 배경이나 출발점에 관계없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국가 차원의 플랫폼입니다.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동등한 기회 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의 문턱을 낮추고 도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기술지주는 그 여정의 첫 관문에서, 기술로 세상을 바꾸려는 창업팀 곁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
💡 기술로 세상을 바꿀 야망 있는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 지원 마감 : 5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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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AI Innovation
블루로빈 - 액트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인허가 업무협약
Content &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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