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백반집 식사권 증정 이벤트 ✨ HELLENSTEIN LETTER No.48
조민영 작가의 온기를 그리는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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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에서는 먼저, 20년의 프랑스 생활을 접고, 한국에서 요리하고 작업하는 화가로 살고 있는 조민영 작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레터에서 스스로 반짝이는 법을 알고, 어머니와 꿈꾸는 이들을 돕고 싶다던 우은빈 작가와의 인터뷰를 기억하시나요?
이번 달의 헬렌스타인 팁에서는, 아버님의 멈춰진 시간과 기억을 행복으로 간직하고자 하는 조민영 작가와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오래도록 기억하고픈 존재가 있나요? 따뜻한 밥 한끼, 시간내어 함께하고 싶은 이가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의 레터를 눈여겨 봐주세요. 작가가 그린 온기 가득한 그림을 감상하며, 따뜻한 프랑스식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강화 <프랑스 백반>의 식사권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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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먼저 작가님을 한 문장으로 소개해 주세요.
A. 현재로서는 요리하고 작업하는 화가로 살고 있는 조민영입니다. 20년의 프랑스 생활을 접고 들어와 유기견 봉사를 하던 계기로 동물들을 꾸준히 그리다가 요즘은 인물화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로 창조되어졌습니다. 그 존재의 고유성에 접근해 보고 싶은 생각이 사랑에 빠진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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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랑스 식당을 '백반집'으로 표현하시다니, 놀라웠어요. 식당을 열게 된 계기도 궁금했고요!
A. 음식집을 한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고, 작업실을 구했는데 그 공간이 쿠킹클래스를 하던 곳이었어요. 작업을 하며 예약제로 프랑스 음식을 만들어 볼까 하는 아주 가벼운 생각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그리워지기 시작한 프랑스 음식을 하면 일단은 내가 즐겁겠구나 하는 단순한 발상도 한몫을 했죠. 작업하면서 간간이 수업도 하고 예약받은 손님 음식만 준비하자는 생각이었고, 거창한 프랑스 요리보다는 집밥 수준의 음식을 해보자 해서 프랑스 백반이 탄생한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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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노인의 뺨에 핑크가 물든 작가님의 그림이 인상 깊었어요. 왜 분홍색을 사용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사실 저는 핑크를 좋아하지 않아요. 원래 핑크를 잘 쓰는 작가도 아니었고요. 어느 날 제가 아픈 아버지를 뵙고 집에 돌아와 하나의 인물화를 그리게 되었는데, 그 모습이 정말 쓸쓸해 보이는 거예요. 그러다 문득, 전혀 쓰지 않았던 핑크를 캔버스 속 얼굴에 얹어보게 되었어요. 그랬더니 그림에 순식간에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 이후로 핑크를 사용한 그림을 그려나가게 되었습니다.
조민영 작가와 아버님의 더욱 많은 이야기는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온기를 전하고 싶은 존재를 적어주신 분 중 한 분을 추첨해 조민영 작가의 그림과, 따뜻한 프랑스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강화 <프랑스 백반> 2인 식사권을 드립니다.
✅신청 기간: ~ 23.06.08(목) ✅선정 인원: 총 1팀(2명)
✅발표: 23.06.09 (금) 개별 문자 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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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침실의 로망에 가까워진,
@alcong_home님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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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침실을 꿈꾸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로망이 너무 많았어요. 사실 지금도 로망은 여전해요. 러블리하면서도 조금은 빈티지스러운 공주풍 침대에 공주풍 침구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잘 어우러지는 동화속같은 침실🧚🏻
대각선으로 아주 큰 창이 있고 그 창으로는 햇살이 가득 들어와야하구요, 밤에는 별도 볼 수 있는 침실을 원해요! 낮에는 큰 통창으로 바깥 풍경도 볼 수 있으면 더 좋고 공주풍 잠옷이 촤르르르 예쁜 행거에 걸려 침대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동화 속 침실을 꿈꾸다보니 지금의 알콩홈 침실은 제가 생각했던 로망과는 거리가 많이 멀어요. 철거할 수 없던 애매한 붙박이에 기본으로 있는 드레스룸과 화장대, 그리고 못생긴 에어컨 배관까지! 그래서 늘 아쉬움이 남는데요.
그래도 예쁜 침구를 만나면 그것만으로 로망에 가까워지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한동안은 몽글몽글 행복하게 잠도 잘 자는 편이에요💫 이번에 운 좋게 알콩이네에 온 침구는 헬렌스타인 아쿠아 블루 베드 스프레드인데요🤍 낮 동안 이불의 먼지를 막아주는 용도로도, 패드로도, 지금 계절 이불로도 여러모로 참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너무 예쁘고 침실 분위기를 확 로맨틱하게 바꿔준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들어요. 꿈꾸는 침실을 얘기하는 것만으로 많이 설렜는데 예쁜 침구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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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침실, 꿈을 펼쳐갈 침실. 요즘 헬렌스타인이 주목하는 것은, 우리가 매일 꾸는 '꿈'입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따듯해지는 순간을 수집하는 일이에요.
간단한 참여와 좋아요 하나로 제품을 그저 보내드리는 이벤트가 아니라, 각자가 가진 꿈과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헬렌스타인은 여러분을 응원하며. 관계를 맺어가며 여러분이 꿈꾸는 하루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생각을 담아 제품을, 콘텐츠를 전해드릴게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alcong_home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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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플레이리스트 유튜버의 숙면 팁' 콘텐츠의 댓글 속 잠들기 전 듣기 좋은 음악과 사연을 받는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총 18개의 노래를 모아 '잠들기 전 듣기 좋은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었어요. 노래를 고른 사연을 자막으로 담으며(심지어 레터를 쓰는 지금도!) 여러분의 잠들기 전 모습을 상상해 보곤 합니다. 잔잔한 노래, 신나게 누군가를 욕하는 노래, 그야말로 동화 같은 노래. 가지각색의 멜로디가 모인 것이 꼭 우리의 모습 같아요.
그러다 배우 홍진경 님이 이전에 한 방송에서 '행복'을 정의하며 말씀이 떠오르기도 했어요. 많은 이들의 공감 덕에 책의 제목이 되기도 한 문장.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도 없는 밤" 요즘 여러분의 밤은 어떤가요? 잠들기 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숙면에 방해가 되나요? 아니면 오늘은 정말 별일이 없어 다행이다- 하며 다리를 쭉 뻗고 주무시나요? 저는 두 날들이 종종 반복되고는 하고, 여러분의 그런 날들 역시 어떤지가 궁금한 매일입니다.
지금 보내드리는 플레이리스트가, 고객님의 하루 끝에 좋은 꿈으로 향하는 지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혹시나 이번 플레이리스트를 듣고 좋은 꿈을 꾸게 되었다면, 혹은 또 다른 곡을 함께 듣고 싶으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느 날 두 번째 플레이리스트로 다시 나타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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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스타인에 입사하지 않았다면, 오래도록 애착인형처럼 써온 베개의 커버를 벗겨볼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몇년 동안 써온 O마트의 베개 커버를 벗겼을 때 제가 목격한... 그것은...! (생략) 충격 그 이상이었지요. 여름을 맞이하며 에어컨 필터를 미리 청소하고, 속옷을 더 자주 세탁할 만큼 땀이 많은 당신이라면. 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베개의 커버를 벗겨보세요. 그리고 수명을 다한 베개와 헤어질 결심을 하시기 바라요.
헬렌스타인에서는 땀과 침, 각질로 오염되기 쉬운 베개는 1년에서 1년 6개월에 한 번씩은 교체하고, 베개 커버는 1주일에 1회 이상 세탁할 것을 권장드리고 있어요. 매일 수고한 나를 위해, 무엇보다 하루의 3분의 1 이상 우리의 얼굴 피부와 맞닿는 베개. 베개에도 수명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지금 공식 온라인스토어에 찾아와 주세요. 당신을 위한 큐레이터가 추천 상품 최대 50% + 멤버십 10% 할인 가격으로. 새하얗고 청결한 베개를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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