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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7일 수요일

대설(大雪) 추위 누그러져…오전까지 중부 최고 3cm 눈

안녕하세요. 새벽엔 여러분 수요일입니다.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인 오늘 오전까지 중부지방에 눈 소식이 있습니다. 아침엔 서울 영하 2도, 한낮에 서울과 수원 8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낮한때 바람이 초속 4~5미터로 강하게 불어 체온관리에 유의 하셔야 합니다.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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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중요한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jpg
◆대한민국의 꿈은 계속 이루어진다.jpg
◆국대 재활트레이너 담당 인스타에 의미심장한글 떴다.jpg
제식구 챙기지말랜다 축협 듣고있냐?
◆벤투 감독에게 마지막 인사후 울어버린 김승규.jpg
국대감독끝났다고 우는건 처음보네 뭔가 끈끈한 유대감이 느껴진다...
벤투 감독님 다시 유럽가셔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와중에 일본국대_내년 아시안컵 준비 돌입함.jpg
일본 축구협회는 ‘죽음의 조’라고도 불린
E조에서 선두 돌파를 결정한 모리야스 감독(54, 사진)의 수완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는 FIFA 월드컵(월드컵) 기간 중이기 때문에
연장 오퍼를 곧바로 내놓지 않지만,
대회 종료 후 검증 시간을 거쳐 이르면
22년 중, 늦어도 23년 1월까지는 공식 오퍼.

모리야스 감독과의 계약은 이 대회까지.

일본 축구 협회의 타지마 회장
“모리야스 하지메가 거절하지 않는 한
그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_ 12.3 니칸스포츠
일본은 확실히 큰그림을 그리고 조금씩 전진해나가는 느낌의 국가임.
◆ 의겸이 일기_혹은 반성문 페북글 네티즌들이 해석해줌.jpg
◆ 김의겸 의원은 10억 원을 내고 싶어서.jpg
◆ 의회독재자들한테 아무도 관심없쥬?.jpg
벌거벗든지 말든지...아무 관심 없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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