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라에이아이 팀입니다.
설문조사 이후 첫 뉴스레터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테라에이아이 팀은 65마리의 도마뱀을 사육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기술로 해결하고, 사육자와 도마뱀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온습도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사육 환경부터 언제 어디서든 내 개체를 확인할 수 있는 초소형 펫캠, AI를 활용한 행동 및 건강 이상 징후 분석까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사육 경험을 만들기 위해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의 첫 브랜드 ‘비바나트(Vivanaut)’를 소개합니다. 비바나트는 생명을 뜻하는 Viva와 항해자, 탐험가를 뜻하는 naut를 합쳐 ‘생명의 세계를 탐험하는 항해자’라는 뜻입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비바나트의 반가운 소식 두 가지를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