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5,000과 부동산 그리고 인플레이션📈..
그 어느 때보다 투자에 대한 관심 높은 요즘이죠.
특히 자산 증식에 대한 주된 이유 중 하나로,
노후준비🧓를 빼놓을 수 없어요.
노후준비의 한 방법으로, 주택연금을 들 수 있는데요.
그 가입자 수가 2007년 출시 이후
2025년 12월 기준으로 15만 명을 돌파🚀했다고 해요.
오늘은 주택연금에 대해 한 번 이야기 나눠봐요.
주택연금이 뭐길래?🏘️
55세 이상(부부 중 1 명 이상)이며
공시가격 12억 이하 주택(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보유 시 집을 담보로 제공하고 내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에요.
그래서, 연금을 얼마나 받아?💵
주택연금은 가입 시점에서의 연령과
소유주택 가격에 따라 금액이 결정되기 때문에,
평균 데이터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 언론사에 공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전체 가입자의 평균 가입 연령이 72.4세 / 평균 주택가격 3억 9,600만 원 /
월 평균 수령액 약 127만 원 수준으로 소개됐어요.
‼️Check Point, 주택연금에 대한 몇 가지 오해?
1) 주택연금 가입하면 집이 나라에 넘어가는 거 아니야?
등기상 소유자는 가입자(또는 부부)로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집이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단, 주택연금의 종료 시점(가입자·배우자 모두 사망, 해지 등)에
담보로 되어있던 집을 팔고, 정산하는 구조인 것이죠.
다만, 상속인이 정산(연금 받은 금액 + 이자 등)하고 집을 유지할 수도 있어요.
2) 혹시, 집값보다 연금을 더 받으면 자녀가 갚아야 하려나?
아니요, 정산은 주택 처분으로 하고 실수령액은 집값을 초과해도
상속자에게 부과하지 않는다고 해요.
FP분들은 보험 상담에서도 "노후 현금흐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때가 많으실 텐데요.
이러한 주택연금에 대해 이해를 겸하시면
좀 더 풍부한 소재로 대화 나누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