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과 레퍼런스, 그리고 '보낸사람:' 인터뷰로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4주간 스요레터에게 많은 의견과 응원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 여러분의 의견을 듣는 설문조사를 마치며, 다음 주부터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려 합니다. 바로 '보낸사람:'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뉴스레터로 만나는 글과 사진 뒤에는 항상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보낸 사람들이 있죠.  '보낸사람:'은 현장에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는 작가들과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한달에 한 번, 스티비가 완성된 뉴스레터의 백스테이지를 조명해, 창작자의 생생한 고민과 신선한 시각을 담아 구독자님께 전해드리려 해요.

다음 주에 전해드릴 첫 번째 인터뷰이는, 이메일로 출판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작가, 이슬아 님입니다. 이메일로 글을 엮으며 겪었던 생생한 이야기들을 담았으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구독자님과 만날 나머지 3번의 스요일에는, 지금과 같이 이메일 마케팅 팁을 담은 '스요일의 꿀팁'과 구독자님께 레퍼런스가 되어줄 좋은 뉴스레터 소개, '이달의 스요레터'를 꾸준히 이어 나갈게요. 

여러분이 설문 조사에 남겨주신 여러 이야기가, 이렇게 스요레터를 채워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양한 응원도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개편을 마무리하는 오늘의 스요레터는, 지난 1년간 발송한 51개의 이메일 중, 오픈율이 높았던 콘텐츠를 모아서 전달해 드립니다. 많이 기다려주셨던 갤러리 업데이트 소식도 전해드려요.  

그럼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다음 주엔 '보낸 사람' 인터뷰 시리즈 첫 주인공, 이슬아 작가님의 인터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쌀쌀하지만 기분만은 따뜻한 수요일 보내세요. 오늘 오후도 화이팅!

스요레터 오픈율 TOP 10 콘텐츠 모음

  • 오픈율 30%를 넘긴 유일한 스요레터네요! 여러분이 창작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창작레터'라는 좋은 뉴스레터를 소개드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지금은 이야기가 달라졌지만, 이전의 뉴스레터는 하나의 이미지로 구성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원하는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5가지의 치명적인 단점은 알고 계셔야 해요.
  • 올해 설날 연휴를 앞두고, 기존 콘텐츠를 모아드렸던 스요레터입니다. '연휴'라는 단어 덕분일까요?😂 오픈율이 꽤나 높았는데요. 여러분의 피드백에 답장을 드릴 수 있어 행복했던 콘텐츠랍니다!
  • '웰컴 이메일 제대로 이해하기' 웨비나를 녹화한 영상을 전해드렸던 콘텐츠입니다. 라이브로 진행된 웨비나를 기록해 전달드리면서, 조금이라도 더 구독자님께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습니다.
5위. [2020-06-10] 📮스요레터: 스티비 이메일 상담소 현장 이야기 #1 
  • 우와! 우연이겠지만, 웨비나 현장을 소개한 바로 위 뉴스레터와 오픈율이 똑같네요! '혼자 좋아서 하는 뉴스레터를 위한 웨비나'를 생생하게 전달한 글입니다.
  • “뉴스레터 시작 전 딱 2가지만 먼저 생각해 보세요.” 뉴스레터의 매력은 알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막막할 때가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한 발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7위. [2020-03-25] 🕺𝕊𝕪𝕠𝕝𝕖𝕥𝕥𝕖𝕣 : 이메일에 이런 폰트가? 
  • 뉴스레터를 작성하다 보면, 텍스트 컬러나 이미지처럼 여러 디자인 요소가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더 잘 읽히거나 톡톡 튀는 뉴스레터를 만들기 위해서죠.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이메일을 작성하실 수 있도록, 폰트에 관한 글도 전해드렸습니다.
  • 사실 이때는, 코로나19가 지금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답니다.(주르륵)좋기만 했던 방 안이 슬슬 답답하게 느껴질 때, 살펴볼 수 있는 뉴스레터를 소개했습니다. 
  • Weekly D 발행인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알게 된 것들'을  소개했었지요. 직접 이메일을 디자인하고, 글을 채우고, 꾸준히 이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지만, '메일머지'를 통해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이 내가 만든 이메일을 더 보고, 링크를 더 많이 클릭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글입니다. 
갤러리 업데이트
스티비로 만든 다양한 이메일을 확인해보세요.

나날이 새로운 콘텐츠가 등장하는 요즘. 영감을 주는 뉴스레터를 어디서 모아볼 수 있을까요? 스티비로 만든 다양한 이메일을 확인해보세요. 누구나 더 좋은 이메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콘텐츠 뉴스레터부터 커머스까지. 25개의 이메일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늘의 스요레터는 여기까지
다음주, 첫 '보낸사람:' 인터뷰도 지켜봐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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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요!🤗ㅣ 음, 잘 모르겠어요 🥺
스티비
서울시 중구 동호로 17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