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고양이 두 마리 이야기
#38 나만 고양이 없어, 정말? 냐불냐불
💬 한마디로 말하면? 집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고양이 두 마리 이야기 🕘 언제 보내주나요? 일주일에 한 번, 콘텐츠와 어울리는 시간 고양이 사진은 언제든 환영이죠. 귀여운 건 물론 익살스러운 포즈로 웃음을 주기까지 하잖아요. 그래서 BE. LETTER 에디터는 충전이 필요할 때 메일함 속 고양이를 찾아갑니다🐈🐈 우주선 같은 넥카라를 두른 모습부터 꼭꼭 숨어 발만 보이는 모습까지. <냐불냐불>은 두 고양이의 일상을 담아 보내줍니다. 털의 질감이 느껴지는 고화질 사진은 물론 집사의 애정이 담긴 고양이 에세이도 공유해 주지요. 고양이 발바닥처럼 말랑한 이야기가 궁금한 적 있나요? 이제 <냐불냐불>이 딱 맞는 이야기를 해 줄 거예요. - 에디터. 쏠라 “ 집에는 고양이가 없어도, 메일함엔 고양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냐불냐불과 함께라면요! 자, 이제 고양이를 메일함에 들이십시오. - 냐불냐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