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은 쌓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꺼내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더 나은 뉴스레터를 만들기 위한 정기 피드백 워크샵을 진행해 보세요.
분기 혹은 반년에 한 번씩 지금까지 받았던 피드백을 좋은 점(긍정), 아쉬운 점(부정), 바라는 점(기대)으로 나누어 정리한 뒤, 그 속에서 경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성 중에서 우리 뉴스레터에 반영할 수 있는 점들을 적용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피드백은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분석하고 반영하여 더 나은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는 자원이 됩니다. 더 나아가 '구독자의 목소리가 반영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구독자는 자신이 참여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게 되고요. |